① 방문일시 :7월22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스타킹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빙빙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에 보았던 장미씨 생각에 스타킹에 전화를 넣어봤네요
실장님이 장미는 지금 안되고 빙빙 되는데 어떠냐 해서 콜하고 갑니다
도착해서 핸드폰으로 게임좀 하고나니 시간이 되여서 입장합니다
빙빙씨는 뭔가 연예인삘이라고하나 왠지 배우상입니다
몸매는 슬림과 글램사이 볼륨감 좋고 꽉찬 비컵정도 입니다
특히나 마인드 서비스 다 좋아서 제개인수준에서는 상급매니저라고 할수 있습니다
샤워를 하고 엎드리니 빙빙언니 먼저 마사지를 해주더군요
압도 압이지만 부드럽게 풀어주는 스킬,마사지실력은 중상급입니다
마사지는 받다가 패스하고 자연스레 서비스 들어갑니다
이번에도 역시 아주 화려한 스킬로 저를 황홀하게 해주는 빙빙씨
그녀의 탄력적인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핸플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샤워를 하고 나와 빙빙씨가 준 음료 한잔을 마시고 나왔네요
장미도 빙빙도 둘다 괜찮네요 담에는 다른매니저 접견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