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일주전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번의 방문끝에 저는 보던샘만 봅니다
저는 항상..근데 개인적인 일때문에 몇일 휴무라고하셔서 거의다봤던 샘들이라 누굴볼까
고민하던 중에 실장님이 지영샘있으시다고 추천해주셔서 보기로하고 다녀왔습니다
지영샘이라는 샘인데 문열리자 무슨 이쁘고 청순 여성스러운 얼굴인데
몸은 베이글합니다 허리라인까지 있는 밀착하면 죽여주겠다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나이를 물어보니 이제갓 24살... ㅎ
마사지가 시작되고 아주 느낌이 강한게 부드러움이 느껴지면 끝맛은 강하게 느껴집니다
역시나 생각했던대로 몸이 베이글하다보니 느껴지는 촉감도 말캉말캉한게
평소다녔을때랑 다른 기분으로 느껴지며 폭신하고 탱글한 어린샘의 살결을 느껴볼수있어서
너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ㅎ
한참을 그렇게 뒤로 끝이나고 앞으로 돌아 눕는데
아슬아슬하게 지나가는 슬림한 샘들과는 다르게 그냥 대놓고 지나가는데
너무 좋네요 ~
스웨디시는 교감이 가장 중요한데 바디타듯 밀착해주는 교감이 훌륭한 샘이셨습니다 ㅎ
느낌이 좋아서 다시또 한동안 주1마사지 받으러 다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