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저번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건대샤넬
④ 지역 :건대
⑤ 파트너 이름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모처럼 친구들이랑 술한잔하고 급 땡겨서 실장님께 전화 드렸더니 유미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시간은 새벽2시로 예약잡고 출발합니다.
이번이 두번째 방문인데 길이 익숙하더라구요. 방문기간이 3개월이 지났는데말이죠ㅎㅎ
첫방문때는 나름 서비스 와꾸에 만족해서 두번째도 기대에 부풀어 샤넬에 방문 입장합니다.
입장하기까지 설레이는 마음 갖고 유미를 맞이합니다.
음....일단 키가 생각보다 작고 프로필사진이랑90%정도같습니다
일단 물다이 서비스 받아봅니다.압판만해주네요....ㅠ
그리고 이어서 비제이는 다이위라그런지 별로 느낌이 안나네요
일단 씻고 침대로 이동 본격적으로 애무들어오는데 가슴부터 똘똘이.허벅지까지. 침대위역시 스킬이 약한건지 새벽 막 타임이라 그런건지 먼가 아쉽네요.애무중에 제 손을 유미등을 쓰담는데 제손을 내리네요...여기서 완전 실망했습니다.제가 자작나무도 아니고ㅠ.ㅠ 여성상위도 그럭저럭 해주고 힘들었는지 저보고 하라네요~ㅋㅋ앞.뒤치기로 마무리 힙은 빵빵하니 금방 분출하더군요
시간이 남아 이런저런얘기하고 유미는 내가 막타임이라 더 연장하라고해서 거절하고 나왔습니다~서비스가 좀 더 하드했다면하는 아쉬움이...ㅠ
실장님친절하고 좋아요~다음에 뉴페이스로 예약잡고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