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맥심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끝나고 맥주한잔하고있다가 라인업을 보게되었는데
맥심에 리나매니져가 있어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하게됬는데요
처음에는 와꾸보고 접견을하게됬는데 생각보다 일단 와꾸는 상당히 이쁘시구
나이도 어리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그런지 떡감이 상당히 좋더군요 ㅋㅋㅋ
키도적당하고 날씬해서 바디라인 살아있었습니다.
팩트만 말하자면 휴게에서 이런매니져를 본다는게 믿기지가 않을정도로 이쁘셨습니다 .ㅎㅎ
마인드도 흔히말하는 천사마인드구요. 웃으시는게 이쁘시더라구요 ㅋㅋ
계속웃으시면서 다가와주시는데 정말 애인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ㅋㅋㅋ
역립이나 키스나 뭐 거부감없이 잘받아주시구여 마지막 인사까지도 친절해 잘해주시더라구요 ㅋㅋ
좀짧은 코스를 이용해서 아쉽긴하지만 다음번에는 긴코스로 긴시간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ㅋㅋㅋ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ㅎㅎ 일단 주말에 다시한번 보고 후기남기도록하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