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를 받고싶은데 먼가 밀당을 오지게해주는 그런 컨셉은 없을까
물론 퇴폐적이지 않았다는 점은 상대역시도 깨끗하게 일을 하기에
더욱더 저는 대화에 진실이 느껴지고 푹빠진듯해서 걱정이라면 걱정입니다
지유라는 분을 보게되었는데 키도크고 늘씬한데 골반가지 넓어
딱봐도 너무좋은 몸매에 와꾸는 굉장히 이쁜분이 저를 반겨줍니다
성격도 아주 좋아서 대화하는 동안에도 말이통하고 즐겁다보니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수도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네요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듯합니다
c코스로 진행했구요 등으로 오일을 발라주는데
짜리짜릿하면서 흥분되는 그 촉감은 확실이 일반적이 마사지와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정말 받아봐야 아는 그런 마사지였어요
마사지를 받으면서 시원함도 물론좋았지만
기분이 굉장히 좋아지는 마사지라고해야할까요?
부드러운 손 팔 마디 그리고 꿈치 이어지는
발 온몸으로 그냥 제몸을 감싸주고
밀착해서 감싸주는데 흥분이 안될수가없습니다
그렇게 또 흥분시켜주면서 어느새 대화로인해
정신을 다시잡아보기를 여러번
마사지가 다끝이나가자 따듯했던 수건으로
하체부터 상체까지 꼼꼼하게 닦아줍니다
그걸로 또 목을살짝 덮어 주물러주는데
너무좋네요 그렇게 마지막으로 서혜부와 림프선 까지 끝내고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시스템도 굉장히 알차고 이것저것 다해주시는데
앞으로 그냥 어중간한 마사지못받겠네요
퀄리티부터가 확실이 다르고 이쁜몸매 콜라병몸매의 지유를 보러
너무너무 자주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