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레전드백마
④ 지역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올리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하게 달림신이 제 몸안으로 들어와서 빠르게 예약전화를
하고 선릉으로 갑니다
실장님을 만나서 지금 빠르게 볼수 있는 와꾸 나오는 아이를 추천해달라고 하니
좋은 타이밍에 왔다며 올리비아를 추천해주네요
방에 들어가보니 일단 백마라는 느낌이 퐉퐉 드는 얼굴입니다
서로 자기주장을 강하게 하는 뚜렷한 페이스
이런 공격적인 가슴까지!!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호기심이 상당한 백마네요
서로 말이 안통할때는 폰으로 번역기를 돌리며 이야기를 잼나게 했습니다
샤워실에서 씻김을 받고 침대에 잠시동안 서로의 체온에 몸을 밀착시키고
애무는 기본 삼각 애무를 하는데
흡입력이 아주 좋네요!!
제 마이쭈가 풀로 커지는데...제 마이쭈를 부여잡고 애무를 하는데
아이 이건 뭐...말로는 표현이 안되네요^^
한몸이 되었을땐 백마라 구멍이 클줄 알았는데
제 마이쭈에겐 딱이었네요
이건 뭐 개인차가 있을 순 있으나 전 기분 좋게 느껴졌습니다
여성상위로 하는데 외국여자라 그런지 낯선느낌이 퐉퐉 들지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백마를 타기위해서 자세를 바꿔서 제가 위로 올라갔지요!!
이것이 진정한 백마를 탔다는거 아니겠습니까?ㅋㅋ
연애하면서 oh~baby!! yes~yes~를 외춰주는데..기분이 야릇하더만요
백마를 타보고 싶은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서비스가 하드하지 않지만 새로운 경험을는 충분할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