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을 타고 뜨거운 보짓물이.... "80분 무한으로 영혼까지 털린 후기"
① 방문일시 : 7월 2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똥차
⑥ 경험담(후기내용) :
80분 무한 코스로 똥차언니 만나서 제대로 탈탈 털렸네요 ㅋㅋ
화려하고 섹시한 와꾸에 섹끼도 흐르고
168정도의 키에 몸매는 슬림하고 자연산 C컵 가슴입니다
탈의를 하고 샤워를 하고 침대서 키스부터 설왕설래...
우유 먹자면서 젖가슴을 입에 물려주고 저는 낼름낼름 빨아먹고 ㅋㅋㅋ
그리고는 햄버거 젖치기 서비스를 해주는데 야릇함이 폭발합니다
제손을 보지로 이끌고 골뱅이를 파면서 가슴을 빨아주니
제 팔을 타고 뜨거운 보짓물이 줄줄 흐르고....
바로 비품 장착하고 본게임에 돌입~!
원샷은 너무 흥분한 토끼가 되어 빠르게 마무리하고 ;;;
한숨 돌린 후 2차전을 시작합니다
두번째 샷이라 토끼는 면하며 몇가지 체위를 바꾸고 ㅎㅎㅎ
흥분한 똥차의 신음소리가 남자의 본능을 깨우더군요
세번째는 무리가 있겠다 싶었는데 똥차가 세워줘서 ㅋㅋ
69자세로 서로의 것을 탐하다가 다시 연애를 시작합니다
평소같으면 불가했을텐데 똥차 덕분에 쓰리샷이 되더군요 ㅎㅎ
여름이라 몸도 허한데 똥차에게 양기와 영혼까지 탈탈 털리고
집에가서 중복 맞이 삼계탕을 똥차 맞이 삼계탕으로 보양했네요
다음번에는 보양식을 먹고 똥차를 만나야겠다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