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중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렌지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티파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가 오는 날 몸이 찌뿌등해 집에 가기 아쉬워 사이트를 뒤적뒤적하다가 오렌지 업소를 알게되었다
유선으로 연락해보니 가장 가까운 곳이라 방문하기로 결정하고 주소를 받고 출발했다
막상 도착해보니 예전에 갔었던 곳이었다
입장하니 실장님들도 어렴풋이 기억이 났다
앉아 있으니 실장님이 다가와 스타일 미팅을 했다 예전에 이런이런 스타일을 봤다고 했더니 실장님께서 이번에 롱다리 언니를 만나보라고 했다
롱다리라 걱정이 됐지만 믿고 선택했다. 초이스 후 앉아서 대기했더니 준비하고 오라고 하셔서 준비했다
준비 후 대기하고 있으니 나를 인도해주었다
계단으로 내려가니 티파니가 있었고 복도에서 가볍게 인사를 하고 방으로 들어갔다
말한대로 롱다리 미녀였다. 침대에 앉아 음료를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대화를 하다보니 공통된 주제도 나와서 친해질 수 있었다
대화를 마치고 샤워를 하러 갔다 샤워 후 물침대에 누워있으니 애무를 구석구석 해주기 시작했다
애무를 받으니 참 좋았다 좀 더 받고 싶어 더 해달라고 했는데 거리낌없이 해줘서 고마웠다
애무 후 닦고 나와 마른침대로 이동했다 마른 침대에서 연애를 즐겼는데 롱다리여서 불편함이 없이 잘 맞춰주었다
재밌게 놀다가 퇴실했다. 롱다리여서 부담스러웠지만 그래도 서비스 마인드가 좋은 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