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주차시설은 제가 차가없어서 모르겠습니다 저는 뚜벅이로 네이버길찾기로 찾아가서 ㅎ
도착해서 전화를 드리자 안내해주신곳으로 이동함
문이열리고 쓱 들어가서 그때부터 스캔들어가는데
160초반정도애 생글생글 눈웃음치며 반겨주는데 너무이쁘고 귀엽습니다
이름부터 물어보니 솜이
몸매도 좋은편이고 가슴자체도 볼륨감 확실이 있어보이는데
원피스를 입고있는데 파인게 그속으로 들어가버리고싶은 심정입니다 ㅎ
제가여기 후기좀 구석구석 보고 출발한건데 진짜 여기는 가게자체는
다른분은들은 제가 못봤지만 후기로 상상하고 내가본 솜이씨는
종합해보면 어벤져스임
웃으면서 들어가는 보조개까지 이쁜데 몸매까지 받처주니
엄지를 치켜올려주고싶네요
마사지가 시작이되고 피부결을 따라 ~ 아주 부드럽게 시작해줌
얼굴도 섹시하고 몸매도 엄청좋아서그런지
굉장히 나까지도 맑아진다는 기분이랄까 받으면서
계속 이런생각이 떠오름
그렇게 결을 따라 받다보니 나도모르게 나른해지는데
어느포인트점에서는 압도 살짝 들어가고
뭉친어깨 목 허리 힙 허벅지 종아리 할것없이
아주 촤르르르하고 가볍지만 끝은 매서운 마사지를 선사해주심
천장을 바라보며 시작되는데 왜자꾸 눈이 솜이씨한테 가는지
남자의 본능은 어쩔수없음 그런데 밀착을 하면서 헙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를 상황도 종종옴...
그렇게 전신을 싹다 받고나니 일단 정서적으로다가 안정감이 확실이오고
살짝 뻐근했던곳도 시원하게 풀리는게 정말 신기했음
나중에 스팀하고 다 끝내고 샤워이거 빡빡 씻어야되냐니까
노노 ~ 그대로 몸으로 흡수시키는게 건조한 피부라고
가볍게 타올로 닦아내도 된다고해서
와꾸몸매만 보고 마사지 받으러가는건 아니지만
이왕 받는거 와꾸 몸매 좋은 젊은 언니들한테 받으니
열명 미시 부럽지않음 오늘의 명언임 이상후기마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