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2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킹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샤워장에서 부터 좋았네요 씻겨주며 비제이까지 해주며
발기시켜 침대에서 바로 애무해주며 시작하는데 스킬이좋아
정신없이 지나간듯 어느새 똥까시 까지해주는데 진짜 살살녹는다는
표현이 맞네요 ㅋㅋ역립하니 반응도 좋고 봉지에 냄새도 안나고
수량도 좋습니다 더욱더 꼴려 장갑착용하고 삽입하는데
피스톤운동할때마다 신음소리와 척척쳐대는소리가 매우흥분하게만드네요
적당히하다 여상위로 올리니 열심히 박아주는데 떡감이장난없게 좋으니
발싸느낌이와 참지못하고 입에다가 시원하게 발싸했네요...입으로 마지막까지
빼주는네요...마무리 샤워하기전에 떡감을다시 느끼고 싶어 실장님께 연장
부탁하니 주말이라 대기손님이 많다고하셔서 못해서 아쉽긴했지만
즐겁게 달렸고 재접이란게 있기에 이번주에 다시가봐야 할것 같네요
피부결도 부드러우면서 좋고 탱탱한 아가씨였습니다 잘 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