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시 후덥지근해지는데 비가와서 그런지 끈끈하고 후덥지근한 날이였습니다
끈끈하고 찌뿌둥한 몸에 근육까지 뭉치고 소화도 잘되는거같아
마사지한번 받아보고자 뭉친 피로를 풀어보고자 달빛바디테라피에 방문했습니다
조금 애매한시간에 방문이라 그런지 뭐라도 사가야하고 어차피 제가 조금 출출했던탓에
파리바게트들려서 종류별로 사서 방문합니다
지영샘은 와꾸도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와꾸에 몸매도 늘씬하면서 굉장히 외모도 좋고
너무너무 잘왔다는생각에 순간 저주시려고 사온거에요?
네 라고하자 엄청 별거아닌것인데도 좋아라해주시는게 순수해보이고 첫인상부터
굉장히 저역시도 만족 맘에 들었습니다
사실 나눠먹으려고했는데 너무 마음에든 나머지 가오잡겠다고 ㅋㅋ
저는 하나도 손못대고 ㅠㅠ 다드렸습니다 그래도 아깝지않았습니다
오일로 마사지가 곧바로 시작되고 무척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보들보들한 살결이 느껴지는데 설레임중간 꼴림중간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몽롱하고 시원한 마사지를 한참을 받고 앞뒤로 스팀까지 싹다받고
샤워하고 나오는데 너무떨린목소리제가 다시올게요 라고 하자
빵좀드시고가세요 라고하는데 네라고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뭐그런걸 쑥스러워했는지 아니에요 다드세요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ㅠㅠ
너무제스타일이셔서 다음엔 케익이라도 작은거 하나 사들고갈생각이에요
빵을 드려서인지 정말 더욱 뭔가 특별하게 진행해주신듯해서너무좋았습니다
별것아닌거에도 감사해하는순수한 마음과
집중해서 쉴틈없이 꼼꼼하고 부드럽고 야릇하게 진행해주신 지영쌤 잘받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