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설레다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미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한테 전화를 걸어 누구 되는지 물어보니
매니저 4명 이름 불러주셨는데 미우가 보고싶어서
미우로 예약을하고 예약시간에 맞춰서 방문했습니다
제가 원하던 시간대에 예약이 가능해서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설레다로 이동하면서 카페에 들려서 커피를 들고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예약시간에 맞춰서 도착하니 실장님에게 바로 전화가 왔어요
알려주신 건물 위치 설명해주시고 앞에 도착했는데 저번이랑 다른 건물이네요
도착했다고 말씀드리니 통화로 건물 호수를 불러주셔서
바로 건물로 올라가서 똑똑똑 노크를 하고 기다렸습니다
미우씨가 문을열어주네요 가슴도크고 몸매도 나쁘지않습니다ㅎ
휴게텔 기준으로 미우 와꾸면 전혀 내상이없을 와꾸입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풋풋한 느낌도 들고 젖살느낌도 들어요
들어가자마자 바로 가슴을 만졌습니다ㅋㅋ
가슴이 B+~C 정도의 느낌인데 참젖이라서 죶네요 ^^
궁뎅이도 빵빵하고 탱탱한게 역시 어린게 좋네요 ㅋㅋㅋㅋ
어느정도 지난뒤 샤워를 하고 나와서 물기를 닦는데
미우가 같이 등이랑 엉덩이를 꼼꼼하게 닦아주고
같이 침대로 올라가서 연애를 하기전 서로 물빨을하며
교감을 나누기 시작하는데 키스도 잘받아주고 여러자세를 요구했는데
어린게 마인드도 좋아서 다 받아주는데 너무 제 스타일이네요
제일 중요한건 미우의 연애반응이나 역립반응이 나이에 맞지않게
섹스를 어느정도 아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허리도 어느정도 쓸줄알구요
점점 스피드와 사운드가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제 똘똘이가 참지못하고 분출해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