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2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세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은 덥고 몸은 찌뿌둥하길래 마사지도 받을 겸 달릴겸해서
스파가 좋겠다 싶어 찾던중에 그래도 검증 끝난 CT스파에
전화를거니 정말 친절하게 예약 받아주시네요^^
원하는시간대에 예약한뒤 후딱 일마무리하고 방문했습니다
업소에 도착해서 실장님과 미팅룸에 앉아서 스타일미팅하는데
어떤스타일 좋아하냐고 물어보셔서 얼굴 이쁘면 되고
연애감까지 좋으면 더 좋겠다고하니 세정이를 추천해주시네요
샤워하고 가운으로 갈아입은뒤 안내해줘서 방으로 올라갑니다
문이 열리고 세정이가 방긋 웃으며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얼굴을 보니 어려보이고 정말 이쁘네요
화장이 진하지도 않고 한듯 안한듯한 자연스러운 민필 얼굴
재가 딱 좋아하는 그러한 얼굴상 이였습니다^^
날씨 얘기를 시작해서 천천히 대화하면서 분위기를 풀어가고
재빠르게 세정이 몸매를 스캔해봅니다
165cm 정도의 키와 봉긋한 A+컵 가슴에 슬림한 S라인 몸매
군살없는 슬림한 몸매 거기다가 피부는 깨끗하고 탄력적입니다
제위로 올라와 곧장 서비스해주는데 키스부터 달달합니다
혀놀림과 함깨 저의 몸전체를 침으로 도배해주는 세정이
BJ받을 때 세정이를 쳐다보고있으면 황홀합니다
이쁜 언니한테 BJ를 받으니까 똘똘이가 신나서 춤추네요ㅋㅋ
콘장착하고 세정이와 데이트 시작하는데 떡감이 죽입니다
데이트할 때 키스도 빼지않고 잘받아줘서 더욱 좋았습니다
연애할때 반응은 정말 리얼하고 질펀하게 잘느껴줘서
조루신 강림하니.. 토끼는 오늘도 슬픕니다 ㅠ.ㅠ
잠깐 마무리하며 얘기 좀 더 나누고 세정이와 헤어지고
섹시한 미시느낌의 6번 관리사님을 만났습니다
마사지 해주면서 어깨를 만지더니 많이 뭉쳐서 풀어야한다고
뒷목까지 시작해서 살짝 아팠지만 시원하게 풀었습니다
CT스파에서 젠틀샷 마무리가 빠지면 서운하기때문에
6번 관리사님의 음란한 손짓과 손놀림을 느끼며 흥분하다
안될듯 될듯 반복하다 얼마 후에 시원하게 발하했네요ㅋㅋ
정말 CT스파는 투샷의 성지답게 항상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