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뭉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에 뭉크에 폴리 한번보고 쭉 못봤습니다.
시간도 그렇고 최근까지 제가 바빠서 또 못보고
그러던중 얼마전에 슬슬 제가 안바빠지고 그래서
드디어 재접견 했습니다.
실장님께 폴리씨로 예약하겠다고 다급하게 외치고 ㅋㅋㅋ
예약 잡아서 빠르게 향해서
방 가서 씻고 기다리니 들어오는 여신 폴리
역시 몸매 와꾸 어디 안가죠~
기억은 못하는거 같았지만 더 마인드가 좋아진것같네요
뒷판 앞판 정말 빼놓지 않고 열심히 해줍니다.
억지로 하는 그런느낌 없고 정말 열심히....
키스도 정말 원없이 한거같습니다.
너무 오랜맛에 보는거라 기대도 있고해서
정말 나갈때까지 시간헛되이 보내지 않습니다.
대화도 잘풀어가고 말도 잘통하고 여전히 ㅎㅎ
역립 반응좋고 서비스 그정도면 뭉크에서는 손가락에 꼽을거 같습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괜찮은 폴리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