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2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놀이터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블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하하하.... 꾹 참다가 일생기고 스트레스 받고 다른곳도 들렸다가 후기를 쓰기 뭔가 귀찮아서ㅠ 하다가 이러면 안되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안가본 업종을 한번 들리겠다고 회사 형님하고 오피스를 보고 추천을 해보라네요... 두 곳이 있는데 픽해버린건 놀이터가 되어버렸네요.
병점에서 술을먹고 수원시청근방에서 연락드리니 픽업을 오신다고 하십니다. 형님과 저는 들뜬 마음(오기전 2병씩 마시고 적당히 흥분된 상태에서 입장합니다.)
입구에서 실장님을 만나 인사하면서 특유의 안마방의 냄새가 납니다. 목욕탕보다는 약한데 비슷한 냄새? 라고나 할까요.
그 냄새도 저에겐 비아그라가 되더군요..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진행하고 방 안내가 시작되는데 두근두근... 와 보고나서 놀랐쥬... 새끈한 스타일의 누님이 저를 반겨주십니다.
가볍게 담배 하나씩 피면서 안마가 처음이라 이것 저것 물어보는데 귀찮은 기색없이 하나하나 꼼꼼히 대답해 주세요.. 착한 옆집 누나가 생각나서 물다이가 시작되지도 안았는데도 불끈거리기 시작합니다.
긴장반 흥분반으로 탈의 후 물다이가 시작되는데 씻은 다음에 후딱 엎드립니다... 그 시점부터 쇼타임... 크.... 전 키스족이라 키스전에는 발기가 잘안되는데
시작부터 서기시작해서 아파요... 뒤에서 느껴지는 바스트의 감촉 아주... 몰캉하죠.. 바스트타임 끝나고 뒤에서 핡핡핡핡핡핡핡핡핡핡핡핡핡핡핡
엉덩이와 허벅지 회음부 핡핡핡핡핡핡핡핡핡핡핡핡핡핡핡핡 앞에서 하우두유두와 핡핡핡 복부 핡핡핡 에그 핡핡 마지막 기둥 핡핡핡핡핡핡핡핡
와 처음이었어요.. 안마란 곳도 처음이지만 이렇게 좋다는게 있다는걸 모르고 지냈다는게 조금 억울할 정도였네요..
그 후에 물다이 끝나고 연애타임이 진행이 됩니다.. 연애타임에서 누님 스킬을 볼수있는데 정말 장난없어요... 물도 적정이상이시고 활어까지는 아니지만 반응도 잘해주세요. 제가 콘돔이 없이 정말 사정하기가 힘든데 사정직전까지갔다가 벨울리면서ㅠ(벨울리면 바로식어요 제가..)
그렇게 타임이 거의 끝나면서 담배를 피는데 다음에 오면 무조건 사정하게 만들거라구 선전포고를 하십니다.. ㅋㅋ 그래서 다음달에 들리겠다고 말씀드리고
서비스에 놀라고 마인드에 놀라고 나온뒤 후기를 올립니다.. 여러분 블루 매니져 두!!번!!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