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07. 2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을 보내고 헬요일이 되니
갑자기 온몸의 삭신이 쑤시네요
왠지 달림이 필요로 한것 같아
빨간집 한실장님께 연락을 하니
지금 바로 오면 그동안 볼려고 했던
헤라 언니를 잡아 주실수 있다고 합니다.
프로필로 봤을때
전에 사귀던 여자 친구와 너무 흡사해서
언제고 꼭 접견하고 싶었던 헤라 언니
전에 사귄 여친이 키가 172cm, 가슴음 A+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했었데
헤라 언니가 정말 딱 이었습니다
정신 없이 달려간 빨간집
한실장님께 인사를 하는 둥 마는 둥~
얼릉 보여주세요~~~ 얼릉 ~~ 하며 제촉을 해봅니다
“언니가 준비를 해야 하니 아이스티 한잔 하고 올라가세요.”
“네 그럼 얼릉 한잔 주세요. 한잔 마시면 올라갈수 있는거죠?”
하면서 후다닥 아이스티를 원샷때리고 웃는 만땅
그런 만땅이 애처로운지 한실장님 엘베에 만땅을 태우네요~~
방문을 열고 맞아 주는 헤라언니~~~
오~~ 역시 감이 딱 맞아 떨어졌네요
여신이네요 정말 여신이 강림한듯 합니다.
이래저래해서 이래저래하게 왔다며
헤라언니와 간단하게 대화를 하고선
급한 마음에 셔츠 단추를 푸니 헤라언니가 달려들어
셔츠의 단추를 풀어줍니다.
올탈이 끝나고 자연스레 헤라언니와 키스타임을 갖는고선
헤라언니의 손의 이끌려 욕실로 들어갑니다.
“헤라 언니야~~ 저 머리도 감겨주세요~~”
“오빠 머리 감겨줘도 되? 다들 싫어라 해서. 잠깐만”
하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꼼꼼이 씻겨주네요.
“오늘은 연애하고 싶으니깐 물다이는 패쓰하장”
하면서 바로 마른 다이로 이동했습니다.
이 시간을 얼마나 기달렸는가?
드뎌 헤라 언니가 제 언니가 되는 순간이네요.
물다이를 패스하고 온 관계로 마른다이에서
간단하게 뒷판 서비스를 챙겨주시고선
앞판 서비스에서는 뒷판에서 못해준것을 다 해주겠다고
강력한 서비스들은 보여주네요
BJ부터 시작해서 알까시에 꺽기까지 뭔가가 순식간에
순차적으로 지나가는데 너무 강렬하네요
조금만 더 하면 실수할까봐 만땅도 해주겠다고하고선
자리를 바꿉니다..
“복수해 줄테니 긴장해야 할거야~~”
요즘 재미 붙인 바테루를 시작으로 정신없이 바디를 타기 시작하는 만땅
그동안 탕돌이 그냥 하게 아니죠~~
가슴에 이은 역립에서는 슬슬 헤라언니가 흥분하기 시작하네요
꽃잎을 살며시 탐하면서 빨듯 말듯 애를 태우니
헤라 언니 “오빠 빨리 빨아줘 빨리~~”하며 부탁을하네여
한입 두입 세입 빨면 빨수록 반응이 격해지는 헤라 언니~~
“그만~ 오빠 이제 그만~~ 그마~안~~~윽~~”
이 정도면 복수 성공이겠죠~~
헤라 언니의 BJ를 다시 받으면서 입으로 장비도 장착받고
도킹 모드에 돌입하는 만땅
요즘 여상 시작 보다는 정상 시작을 더 즐기고 있어서
만땅이 먼저 시작합니다
처음은 가볍게 시작합니다.
천천히 천천이 살살 다루듯...
헤라 언니와 도킹을 부드럽게 마무리 하고선
일시정지로 속살의 느낌을 최대한 느껴봅니다..
따뜻하니 좋군요... 그리고 살아서 숨쉬는군요.
최대한 느낄수 있겠군 힘들 딱 주고선
리드미컬하게 운동을 시작하는 만땅...
정상위에서 느낌은 아주 좋습니다..
특히 다리를 들어줬을 때 깊게 들어가는 느낌 너무 좋군요..
그럼 후배위를 볼까요..
키가 있어서 그런지 후배위 자세가 잘 나오네요..
살짝 높이가 안맞는 것을 느낀 듯
헤라 언니가 바로 좀더 자세를 낮춰주는요...
오~~ 굿 타이밍~~~. 헤라 언니의 도움으로 쏙 들어가네요..
역시 상부상조.. 좋은 것은 서로 챙겨야겠지요
역시 옛 사랑이 생각나는 기럭지에 뒷태내요..
그때도 이랬죠.. 이렇게 뒤에서 공략하다 일으켜 세웠지 생각하며
헤라언니를 일으켜 세우고선 키스를 받아 봅니다...
그렇게 헤라 언니와 옛 여친을 교차시키며 달림을 하다보니
어느센가 사정감이 오네요...
오 이렇게 빨리~~~ 안되는데
여상은 꼭 해봐야 하는데 라고 생각하며
후다닥 도킹을 분리하고 헤라언니에게
마무리를 부탁합니다..
헤라 언니도 흠뻑 달아오른 상태라..
여상으로 올라서는 모습이 먼가 일을 낼 것 같네요..
헤라 언니의 가슴을 두손으로 받치고
언니와 박자를 맞쳐서 달려보니 이번엔 도저히 발사를
참을수가 없네요.. 간만에 거침없는 발사를 해봅니다..
역시 좋네요... 입장할때부터 느낀이 오더니..
아주 지대로 오질게 지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