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7/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근으로 짜증이 넘치였던 시간을 이겨내고 퇴근 무렵
항상 눈팅만하던 수원 휴게텔에 전화를하고
나나 언니가 가능 하다고해서 수원으로 고고씽~~~
도착하여 문이열리고 몸매와 가슴이 이쁜 나나 언니가 반겨주네요!!!
방에들어가 간단한인사..^^ 방쇼파에 앉으니 물을 한잔주면 활짝웃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
50분짜리라서(저녁 식사약속땜시;; ㅋ) 언능씻는데 나나언니의 샤워 썹스 좋네요!!!
위아래 구석구석 립서비스.....하.......너무좋았습니다!!
이어지는 본게임의 태국녀 특유의 반응과 소리에 방콕에 와있는 느낌을 받기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역시 쪼임은 역시 태국이더군요^^ 좋아여 ㅋㅋ
태국인이 한국말로 오빠 이러니까 오 남다른느낌이랄까
존나쌔게 하다가 뒤로 자세를바꾼후
강!강!강!강!강! 좋아 죽는 신음 와 만족했습니다!!
시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그녀와의 시간을 정리하고 나왔네요!!
나나언니 몸매 좋고 마인드좋고 서비스좋고
친절한 실장님 응대 고맙습니다.
재방문의지가 지금도 불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