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양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한 후배와 점심 먹고 뭐할까 하다가 간만에 같이 달리기로하고
역삼역 부근에 있는 CT스파에 전화해보고 바로 찾아갔습니다
실장님과 인사를 하고 앉아서 본격적으로 매니저를 이야기 했어요.
저는 저번에 만나 즐달했던 양파언니로 선택했는데
동생이 생각한 매니저가 있었는데 쉬는 날이라는...ㅠ
와꾸족인 동생은 나머지 상관없이 이쁘면 된다고 이야기 하고
둘다 2샷 코스로 선택하고 결제를 합니다.
결제 후 샤워장에서 씻으면서 후배가 내상 걱정을 하네요.
괜찮을 거라고 혹 마음에 안들면 나와 실장님한테 얘기하라고 다독여줬어요.
그런데 나중에 후배가 집에 가는길에 하는말이 매니저 너무 이뻤다고 하네요.
후배가 만난 매니저는 헤라라고 하네요..
누군가 싶어 후기 찾아보니 뭐 이쁘다는 말밖에 안나온다고...ㅎㅎ
몸매도 슬림하게 이쁘다고 하는데 얼굴 보는 분들은 보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샤워 후 대기시간 없이 언니방으로 이동합니다.
양파가 특유의 색기를 보여주며 반겨주네요.
다행히도 양파가 저를 기억해내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반겨줬습니다. ㅎㅎ
얼굴 몸매 괜찮습니다. 163정도의 키에 자연산 B컵 가슴이고 매우 슬림합니다.
뒷목쪽에 작은 타투가 있는데 참고하세요.
올탈하고 삼각애무부터 BJ를 열심히 느낌있게 해주네요.
기승위로 시작해서 정상위로 마무리를 합니다.
핑보를 갖고 있는 양파의 연애감은 아주 훌륭합니다.
그덕에 후배위로 마무리 하고 싶었는데 그 전에 해버렸네요. ㅎㅎ
남은시간 안고 있다가 나왔어요.
양파와 헤어지고 관리사 샘을 만났습니다.
CT스파답게 역시 마사지를 시원하게 잘하시네요.
심심하지 않게 말도 잘 걸어주십니다.
몇번이라고 들었는데 정확히 기억이 잘안나네요. 10번 아니면 11번 같아요.
마사지가 끝날쯤 똘똘이를 마사지 해주고 젠틀샷이라는 HP를 해주셨습니다.
손기술이 장난 아니게 자극적으로 흥분시킨 끝에 또 해버렸는데
제 올챙이들이 한마리도 안 남고 밖으로 다 나온 기분이었어요. ㅎㅎ
후배도 그렇고 저도 아주 만족스러운 투샷을 끝내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