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6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션에스테틱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 무리하게 스쿼트 중량 들고 하다가 허벅지며 무릎이며 어깨며 아작이난 상태라
이걸 강하게 마사지하면 분명 더 안좋아질거같아서 부드럽게 풀어야한다길래
부드러운 오일이용한 마사지를 찾던중에 오션에스테틱으로 문의드리고 다녀왔습니다
주간으로 예약시간이 정해졌고 차량보다는 저는 대중교통을 이용했구요
선릉역에서 그렇게 멀지않곳에 위치해있었고 실장님이 정말 친절하게 길안내도와주셨네요
일부러 일찍 도착했습니다 예약제이다보니 지각해서 시간 깍아 먹기 싫었거든요
안내받은곳으로 가서 벨을 누르자 윤아샘이 문을 열어주네요
아늑하게 어두운톤에 조명이 예쁘고 클래식음악을 잔잔하게 들리면서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160중반의 키에 슬림하면서 몸매라인이 딱봐도 좋고
조명이 이런데도 피부가 하얀게 돋보일정도로 청순한 외모를 가지고있는 와꾸파였습니다
샤워끝나고 엎드린상태로 건식으로 간단하게 위에서 아래로 마사지를 해주고는
손으로 살살 옆구리로 쭉 내려주며 마사지 해주는데
가볍게 터치하는 수준으로 몸에 자극을 주기 충분했습니다
오일을 방울 톡톡 떨어트려주며 따듯함이 느껴지는데 마구마구
손바닥으로 그리고 어깨쪽에 제가뭉친곳이있는지 또륵또륵또륵 먼가를 잡고 흔들어주는데
와너무시원합니다 이어지는 손으로 옆구리 오일로 쭉 내려주면서 등전체를 골고루 마사지해주면서
하체로 내려가 하체쪽도 종아리며 아킬레스건이며 허벅지며 부드러운 오일을 빽삼아 마구
비벼주고 만져주는데 정말 시원합니다
이어지는엉덩이쪽으로 다시한번 오일을 거침없이 뿌려주고
손으로 마구마구 비벼주다 순간훅 하고 밑으로 손을 넣고 닿을듯 말듯 아주 제옆사타구니로
아슬아슬하게 움직여줄때 이느낌은 응근 밀당의 짜릿함이랄까요 ...
한참을 뒷면으로 자극적으로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주시고는
스팀 시간이 다가옵니다 따듯한 수건을 뒤로 축축 눌러주면서 남은 오일을 제거해주듯
거처간곳이 시원함이 동시에 느껴졌습니다
돌아누워서는 저의상체를 마주보고 쭉 ~ 내려와서 다시 옆구리고 촤르르~
반복을 하고 팔이며 다시한번 하체쪽으로갔다가 요염하게 올라와서
서해부 시작되는데 그냥 멈춤이없네요 계속 해서 자극해주는데 이거 운동되겠어요 ~
알차게 시간 꽉채워서 힐링하고갑니다 어설픈 마사지받을빠엔 돈을 떠나서 여기꼭 가보세요
외모가좋고 솔직히 뒷면에 시간이 많아서 많이 보진못했지만
첫인상을 보고 뒷면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다 앞면으로 와꾸봤을때 더욱 기다림에 행복이랄까 이런느낌도 들더라구요 ㅎ
이상 솔직후기 끝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