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중순 불타는 화요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은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불타는 화요일. 업무를 보고 주간에 레드하우스를 방문하려 갔습니다.
매달 레드하우스선 다양한 이벤트를 하는데요.
7월에는 아래와 같이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강남 안마중 경제적이면서 효율적인 최고의 이벤트

☆예약이 필수인 1년 365일 연중무휴 주간 이벤트 데일리 걸☆
그리고 친절하시면서 
스팸백반으로 유명하고
손맛이 좋은 실장님이 계신 레드하우스.
오늘 만날 언니는 누구일지





은하 언니입니다.
주간 필견녀라고 하는 언니.
6월 레드하우스 후기방을 뜨겁게 달구어 놓았던 그녀.
드디어 저도 한번 그녀를 만나 볼 기회가 주어졌는데요.
역시나 그녀의 인기는 더운 여름날 더욱 핫하게 할 정도로 뜨거웠습니다.
1시간 대기~
일단 날이 더운 관계로 한손에는 언니가 좋아할것 같은 딸기 스무디를 들고 대기방에서 기다립니다.
시간이 되어 드디어 그녀를 방문하러 가는데요.
바로 윗층을 올라가네요.
고층으로 간다하면 ㅁㄷㅇ가 있고
바로 윗층이면 ㅁㄷㅇ가 없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인솔을 받아 윗층으로 이동하고
문이 열리자
♬~내 앞에 다가와 고갤 숙이며 비친 얼굴
정말 눈이 부시게 아름답죠
웬일인지 낯설지가 않아요
설레고 있죠 내 맘을 모두 가져간 그대
조심스럽게 얘기할래요 용기 내볼래요~♬
음악이 생각나며 마법의 구두를 신은 은하 언니가 맞이합니다.
일단 멍~한 느낌으로 언니의 방을 갔는데, 붉은색으로 정열적인 방이였습니다.
언니에게 딸기 스무디를 건네고 저는 시원한 커피를 받으며 언니의 섹시한 몸매를 탐구합니다.
C컵이라기에는 큰 언니의 가슴
마법의 구두를 벗으니 언니의 이쁜 머릿결을 감상할수 있는 높이.
레드하우스 비공식 홍보대사님이 푹 빠져 자주 얘기하던 이유가 있는 매력적인 그녀였습니다.
더욱 재미있었던건 그 비공식 홍보대사님을 기억하는 은하 언니의 기억력.
재밌게 얘기를 하고 본격적으로 샤워를 합니다.
ㅁㄷㅇ가 없는 관계로 화장실서 같이 깨끗이 씼고 치카치카 가글가글한후 마른다이로 이동합니다.
본격적으로 언니가 긴장하지말라며 부드럽게 제 몸의 신경을 자극해주기 시작하는데요.
그녀의 가슴이 스치는 곳마다 느낌이 좋았습니다.
편안할수 밖에 없는 그녀.
앞으로 뒤집으면 언니가 저의 ㄸㄸㅇ를 탐구하기 시작하는데요.
언니가 저의 ㄸㄸㅇ가 좋은건지 꽃잎을 쉽게 안내주는데요.
천천히 부드럽게 언니가 탐구하며 69로 자세를 잡아주고
언니의 소중이에 혀로 콕콕 노크를 해봅니다.
그리곤 쑤욱~ 언니가 움찔하고 반응하네요.
그렇게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승부를 보다
언니가 저의 ㄸㄸㅇ에 뜨거운 기운을 흡수하러 진입하는데요.
그전에 저도 마법의 아이템 0.01을 사용해보고 싶어 언니에게 허락을 구했습니다.
언니가 확인후 이쁘게 제 ㄸㄸㅇ에 포장을 해준 후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따뜻한 그녀의 통로. 그리고 0.01이 주는 느낌
덩기덕 쿵 더덕 쿵 기덕 쿵 더덕
언니의 바운스에 일찍이 저의 ㄸㄸㅇ가 반응을 시작하는데요.
앞뒤로 타주고 재밌게 보내었습니다.
그리곤 자세를 바꾸어 정상위로 언니를 공략해보고
부드럽게 언니의 안쪽을 탐구해봅니다.
하면서 언니의 G스팟으로 추정되는 곳도 공략하고
안에서 질퍽질퍽 소리가 나는 거보니
언니의 크림이 나오기 시작하는것 같았습니다.
언니가 좋아하는 자세는
정자세 그리고 엎드린 상태에서 후배위를 좋아하는데,
아직 기본 자세도 어색한 저는 아쉽지만 시도를 못해봤네요 ㅠㅠ
그렇게 언니와 즐겁게 에너지를 다 쏟은 후 서로 안으며 즐거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에너지를 다 쏟아 부어 시원한 방인데도 땀이 날 정도네요. 서로 숨이 가쁜 달림이였습니다.
언니를 폭 안으며 얘기를 나누는데, 언니가 과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닌것 같았는데, 열심히 노력하여
지금의 자리에 온걸 얘기해주더라구요.
진정한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라는 말이 생각나는 언니였습니다. ^^
더불어 귀염둥이로 소문난것에 대해선 본인보다 다른 주간언니가 더 귀엽다며 겸손함을 겸비한 언니.
그렇게 즐거운 대화시간을 보내며 1시간의 달림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역시 레드하우스 주간 후기를 뜨겁게 하는데는 이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매력적인 그녀, 주간 ACE다운 겸손함과 친절함 따뜻함을 가진 은하 언니와 아쉬움을 뒤로하고 퇴장하였습니다.
1시간이 짧긴 짧습니다. ㅠ_ㅠ
그렇게 1층으로 내려와 레드하우스의 백반을 기다리는데,
은하 언니와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그런지 지쳐서
오늘은 스팸이 잘라서 나왔네요.
역시나 반찬은 기대 이상이고, 
실장님이 에너지 충전하라며 주신 따뜻한 미역국.
집밥이 생각나는 백반.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주간 달림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역시나 주간 실장님의 음식솜씨에 남길 반찬이 없을정도로 푸짐한 백반 정식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