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07.24.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화원
④ 지역 : 경기도 구리
⑤ 파트너 이름 :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 근처라 처음 방문해 봤습니다. 씻고 침대 위에서 폰 만지다가 유미 누나가 싱그럽게 들어왔습니다. 인사하고 몇 마디 던지다가 엎드리라며 제 가운을 벗기더군요... 그렇게 등으로 시작해서 힙 다리 근육을 마사지로 풀어주다 손톱으로 살랑살랑 간지럽히기 시작했습니다. 반응이 온 제 동생을 의식한듯 본격적인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상반된 유미 누나의 H한 모습에 몸이 녹아내리는듯 했네요.. 그렇게 핸플로 가버리고 끝낫나 싶었더니 마무리 마사지로 코스를 마쳤습니다. 정신 차려보니 시간이 뚝딱 지나갔더군요. 그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평소에 중국에 공부하기를 잘했네요 ㅎ
앞으로도 재방문 의향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