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트리플메이드(꿈에 그리던 그런 시간...!!!이루어지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좋았던 부분을 강조는 하지만, 거짓은 없음을 미리 밝혀드립니다.
배터리는 대형 업소로써 그 이름 자체가 가지는 즐달에 대한 신뢰가 한 가득한 곳이죠.
거기에 디테일한 출근부가 사전 달림때 굉장히 도움이 되는 곳이며, 실사 프로필이 있고, 
주야간 다양한 매니저들이 있어, 본인의 스타일에 맞는 그런 달림이 가능한 곳입니다.
그리고, 복실장님의 철저한 관리 덕분인지 매니저들의 마인드, 서비스가 확실한 곳이라, 
매번 방문때 즐달이 되는 그런 업장입니다.
저 같은 경우, 보통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하는 편인데, 이번엔 그런 것이 따로 필요가 없었네요.
왜냐!!!!!!!!!!!
이번엔...배터리의 새로운 코스!!!바로 트리플메이드!!!바로 이것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그 황홀하고 진귀한 경험을 허접한 글솜씨로 한 번 표현해보겠습니다~
제가 오늘 만난 트리플메이드의 주인공은...두구두구두구!!!!
비비안, 유리, 얌얌 매니저였습니다~



※ 트리플메이드란? 쉽게 말해 세 명의 매니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Step 1. 엘리베이터에서....
사전에 간단히 트리플메이드에 대해 설명을 들었으나,
백문이 불여일견인지라...일단 경험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지라...
3명의 매니저와 어떤 황홀함이 있을지...두근반 세근반 심장이 쫄깃해지는 그런 기분을 가득안고,
우선 샤워를 샤샤샥~해봅니다.
그리고 복실장님의 손에 이끌려 엘베앞으로 가는데...
엘베문이 열리면서 눈앞에 펼쳐지는...세명의 아리따운 여인들!!!!
헉!!!우선 거기서 제 눈은 갈 곳을 잃어버립니다.
복실장님의 좋은 시간보내라는 외마디 외침을 뒤로 한 채,
엘베 문이 닫히면서 시작되는 그녀들의 서비스!!!
그렇습니다.
트리플메이드 첫 단계는 바로 엘베서비스!!!
상상되시나요???
좁은 엘베안에서 그것도 세 명의 매니저가 정신을 잃을 법한 서비스가 자행되는 것이??!!!
위에서는 키스를...중간에선 가슴애무가...그리고 밑에서는 제 소중이가...
거기에 양손은 각기 다른 매니저의 몸을 더듬는...
와우!!!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냥 영혼이 금방이라도 탈출할 기세니깐요!!!ㅋㅋㅋㅋ
그냥 그걸로 끝일까요??
아닙니다...위아래 크로스!!!!
즉, 키스하던 매니저의 외마디 외침!
이 오빠 입술, 엄청 맛있어~너도 먹어봐~
그러면서 크로스!!!!
제 소중이를 탐하던 유리매니저가 갑자기 팬티를 내리고 뒤를 돌아주네요!!!
(물론 엘베안에서 말입니다....큭)
언능 박아줘~여기에다가 빨리~하악!!!
그러더니 거기서 1차로 뒷치기가 시작됩니다.
물론 다른 두 매니저는 하던 키스와 가슴애무가 계속되구요!
그렇게 황홀한 오늘의 달림 서막이 열립니다!!!!
(ㅋㅋㅋㅋ여기서 잠깐의 에피소드...엘베문이 열리는....
그렇지만...서비스는 멈추지 않습니다~그저 앞만보고 갈 뿐~ㅋㅋㅋㅋ)
Step 2. 침대서비스...
그렇게 엘베서비스를 마치고 방으로 들어와서는 숨돌릴 틈 없이 그냥 침대에 눕힙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광란의 서비스 타임!!!
뭐 상상 그 이상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베이직(?)한 키스, 가슴애무, BJ가 시작됩니다. 와우!!이런 광란의 그 순간이란!!!
토끼분들은 매우매우 조심하셔야 합니다.
제 양손은 어딜 갈까나...잠시 고민을 뒤로 하고 상당한 그녀들의 가슴으로 직행합니다.
물론 각기 다른 매니저의 가슴으로 말이죠~히힛!!!
이젠 좀 즐겨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바로 그 찰나!!!
몸에 아쿠아가 뿌려지면서 마른 다이가 시작되네요!
음하하하하!!!무려 3명의 매니저에게서 받는 서비스는??!!!!
다리에선 얌얌매니저의 소중이가 느껴지고...제 소중이는 어느새 얌얌매니저에게...냠냠...먹혀있고...
비비안매니저는 뱀 같은 혀로 제 입술을 탐하고 있고...제 한 손은...그런 비비안매니저의 가슴을 쪼물딱쪼물딱!...
유리매니저는 아주 상당한(?) 사이즈의 가슴으로 제 몸을 어루만지고 있고...
와우~~~~~~~~
이것이야 말로...지금 시간만큼은 내가 황제요!!!!
그러다 뒤를 돌라는 그녀들의 가이드에 따라 뒤집어 누워봅니다.
허걱!!!보통의 등판 서비스와는 차원이...아주 다릅니다~
엎드려 있는 제 고개를 다시 돌려...아주 그냥 찐한 키스를 시전하는 얌얌매니저...언제 올라왔니??ㅋㅋㅋㅋ
이번엔 유리매니저가 제 응꼬를 아주 사정없이 공략하네요!!!!
그런 황홀함을 느끼려 하면...또 비비안매니저의 섹드립과 나즈막한 신음이 귓가를 가득 채우는데...
휴.....
그 순간이 잘 표현이 안되네요...ㅠㅠ황홀함이 아주 그냥...ㅠㅠ
Step 3. 본 게임....
물고 빨고, 지지고 볶고,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 외마디 외침!!!!
유리매니저!!!어느새 장착된 장비를 씌운 제 동생녀석과 합체를...허걱~~~~
일단 그녀는 여상으로 시작!!!!
근데....
비비안매니저 갑자기 제 얼굴 위로 소중이를 들이댑니다...후훗!!!
마다할 필요 있나요...어디...
츕츕~~~그녀의 꽃잎을 맛봅니다~와우~아주 그냥 죽여주네요~!!!!
얌얌매니저는 사정없이 제 양쪽 가슴을 애무하는데~!!!
토끼 분들은 다시 마음을 다잡으셔야 할 듯 합니다~ㅋㅋㅋㅋㅋ
다시 포지션 체인지~~~!!!
비비안매니저...자긴 무조건 뒤로하라네요...ㅋㅋㅋㅋㅋ
오키~노브레이끼~!!!
웅크린 그녀의 풍만한 뒷태를 바라보며 제 동생을 서서히 그녀에게 밀어넣습니다~
왼쪽엔 얌얌매니저가,오른쪽엔 유리매니저가....
이번엔 얌얌매니저의 키스타임!!!
그렇게 키스와 가슴애무가 자행되면서도 멈추지 않는 비비안 매니저와의 뒷치기는...음...
이 와중에 얌얌매니저...제 엉덩이를 조물딱~조물딱~
아니 그거 내가 가진 유일한 무기인데!!그건 내꼰데!!!!.....
지금 그게 중요한가요...어디...ㅋㅋㅋㅋ
다시 돌아 누운 비비안매니저를 정상위로 사정없이 공략합니다!!!
이번엔 유리매니저의 상당한 가슴을 양손으로 거머쥔 채로 말이죠...ㅋㅋㅋㅋㅋ
Step 4. 다시 한 번 체인지....
슬슬 느낌이 오는데...다시 한 번 포지션 체인지!!!
나도 한 번 먹어볼래~오빠꺼~
응...진짜 맛있어~!!이 오빠~
흠...제가...그런가요??ㅋㅋㅋㅋㅋㅋㅋ
암튼...이번엔 얌얌매니저가 올라타네요!!!
그리고 시작되는 말타기!!!이랴이랴~~~!!!
이번엔 비비안매니저....제 손을 이끌고...그녀의 허벅지로 인도하시네요...
그렇게 또 한 번의 광란의 서비스가!!!!
이젠 참을 수 없었기에...얌얌매니저를 눕혀놓고 피니쉬 푸쉬푸쉬를 해봅니다!
팟팟팟!!!!하악!!!!!!
방안을 가득 채우던 신음소리들은 흐업!!!!저의 외마디 외침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Bonus stage. 팩서비스 & 마사지 서비스...
그렇게 한 바탕...난리도 그런 난리가...흠...
잠깐도 절 혼자 놔두는 법이 없는 그녀들~~~~
얌얌매니저가 샤워를 해주는 동안 방안에선 정리가 깔끔하게~
다시 침대에 눕힌 절 이번엔 비비안매니저가 마스크팩을 시원하게 해주네요~
그러면서 제 옆으로 누워서 찰싹 서비스~~~ㅋㅋㅋㅋ
반대쪽에서얌얌매니저가 요염한(?)자태를 한 껏 뽐내고 있구요~
제 아래엔 유리매니저가 눈웃음 가득~제 허벅지를 쓰담쓰담하며 바라보고 있구요~
ㅋㅋㅋㅋㅋ이것이야 말로 황제 서비스!!!!
그렇게 오늘의 꿈같은 서비스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 이 모든 것들은 그날의 상황과 매니저들의 특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기본적인 흐름은 있지만, 꼭 짜여진 것은 없으므로 혹시 필요한 서비스가 있거나 요구사항이 있으시면
매너있게 물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업소 : 선릉역에서 가까운 곳. 실장님께 문의드리면 친절히 안내해주신답니다~
(발렛 주차가 가능하답니다~ 참고하세요~)
건물 전체를 사용하기에 뭐 별 부담없네요~ㅋㅋㅋㅋ
큰 길가에 있는게 부담스러우신 분들~안심하세요~!!!ㅋㅋㅋ
(저도 부끄럼쟁이인데..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문자든 전화든...실장님 칼같이 답변주십니다~
복실장님(진짜 감사합니다!)의 관리는...아주 그냥!!!
(내 맘에 드는 매칭이면...뭐다???그렇습니다!즐!달!보!장!!!)
마지막에도 굳이 제 피드백과 여러 말씀들을 해주신 부분 정말 감사드려요~
- 파트너(들?!) : 미모+서비스+애인모드+섹드립까지 한 번에 즐기는 꼴라보레이션!


비비안매니저의 전체적인 분위기 메이킹,
유리매니저의 나긋나긋 하늘하늘한 그런 애인 느낌,
얌얌매니저의 섹드립까지
이 모든걸 한 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한 순간도 절 내버려두지 않는 그녀들!!그냥 발가락까지 총동원해서 엄지 척을 날려주었네요!
오늘이 세 명이 처음으로 합을 맞춰봤었다고 하는데...
정말 쿵~하면 짝!이 나올만한 멋진 팀웍이었어요~!!!
환상 시간을 만들어 준 세명에게 박수!!!짝!짝!짝!!!


끝으로 다시 한 번 양복점 복실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