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모닝(예전이름: 상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름 휴가 갔다 온 용달 언니를 만나기 위해 예약을 시도했지만
대기 시간이 긴 관계로 오후 3시에나 가능하다고 하네요 ㅡ.ㅡ
급한 마음에 출근부를 확인하고 11시에 가능한 언니는 없냐고 물어봤더니
실장님이 버스, 시발, 모닝 언니를 언급합니다.
시간 관계상 용달 언니는 다음에 만나기로 하고
슬림하게 잘빠진 몸매를 가진 모닝 언니로 예약하고 바로 입장
별이 실장님이 1시간 정도 대기가 있다고 하시네요
샤워하고 대기 시간동안 시원한 아이스티 한잔하면서 LA 다저스와 마이애미 경기를 보고 있는데....
모닝 언니를 만날 시간이 되었는지 별이 실장님이 오시더니 안내해주십니다.
계단을 내려가는데 별이 실장님이 호명하니까 모닝 언니가 입구쪽으로 걸어옵니다.
"어... 상아가 모닝이었어?"
캐슬에 처음 방문했을 때 클럽에서 만난 상아 언니
키 160에 가슴은 C컵이고 군살 하나도 없는 극슬림에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가진
귀엽고 사랑스러운 언니죠
한동안 다른 언니들하고 연애하느라 상아 언니는 거의 못봤는데.....
오랜만에 모닝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모닝 언니가 저를 기억하고 있는지 오랜만이라고 반겨줍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담화를 나누는데 푼수끼가 있으면서 귀엽고 깜찍한 매력이 풀풀 넘칩니다.
탈의하고 샤워실로 들어가 모닝 언니가 중요부위를 꼼꼼하게 씻겨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물다이서비스
모닝 언니의 몸이 닿는 그 감촉이 너무 부드럽고 자극적이었습니다.
앞판, 뒷판 할 거 없이 제 몸 위에서 아주 끈적하고 뜨겁게 ~~~
그리고 강렬한 bj와 거침없는 똥까시도 시전해주는 모닝 언니
작고 아담한 체구에서 나오는 파워풀한 서비스는 발사 직전까지 몰아붙입니다.
아찔했던 물다이 서비스가 끝나고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있는데.....
사복차림으로 출근한 용달 언니가 방안을 두리번 거리다가 저와 눈이 마주쳤는데
왜 자기와 섹스 안하고 딴 언니와 했냐고 질투의 눈빛을 쏴주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ㅎㅎ
침대로 가서 모닝 언니가 제 몸을 애무하면서 저를 한껏 세워줍니다.
그리고 엉덩이를 돌려 69자세를 취해줍니다.
깨끗하게 왁싱된 빽보지를 만지면서 클리를 빨아주는데 모닝 언니의 숨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합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장갑은 착용이 되어 있고 모닝 언니와의 합체 ~~~
모닝 언니가 위에서 사정없이 내리 찍습니다.
갑자기 저를 일으키더니 얼굴을 마주보면서 혀가 뽑힐 듯이 키스하면서 제 동생을 음미하기 시작합니다.
모닝 언니를 눕히고 정자세로 박아줍니다.
그러자 모닝 언니가 잔뜩 열이 올라, 홍조가 피어오르는데 그 모습을 보고 너무 흥분이 되더라구요
자세를 바꾸는 건 별로 도움이 안돼서 한 자세로 깊게 박아주다가 시원하게 쭉쭉 발사했습니다.
비오는 날 아침 평소보다 빨리 발사했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닝 언니와 찐득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