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07.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디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오랜만에 디아매니저를 보고 왔습니다
일도 많고 약속도 너무 많아서 즐달을 못했는데 오늘은 무조건 갔다오자 해서
디아매니저로 예약을 하고 시간맞춰서 도착을 해서 방호수 받아서 갔어요
오랜만이라 두근대는 마음으로 방을 찾아갔어요 디아매니저와 이야기 나눈후
씻으러 갔어요 디아매니저에 몸을 보니까 몸이 슬슬 달아오르면서 똘똘이도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어요 깨끗히 씻고 나와서 누워서 기다리면서 디아매니저를
기다렸어요 몸을 닦고 내쪽으로 와서 옆에 눕길래 내가 팔배게를 하면서
안았어요 살결이 완전 부드럽고 탱탱했어요 그러면서 시작이 되었어요
키스로 시작을 열었어요 디아매니저가 애무를 해주었어요
가슴부터 똘똘이까지 너무너무 좋고 자극이 어딘지 아는것 같아서 흥분이
빨리 되었어요 조금만 더 했으면 나올뻔 했어요 내가 가슴부터 소중이 까지
애무를 해주었어요 소중이가 젖을때 까지 하다가 장착을 하고 본게임에 들어갔어요
디아매니저가 먼저 올라와서 움직여주는데 진짜 잘 돌렸어요 자기무릎을 잡고도
위아래로 해주는데 장난이 아니었어요 내가 디아매니저 위로 올라가서 신나게 흔들어
주었어요 다이매니저 다리를 올려가면서도 움직여줬어요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어서
탱탱한 엉덩이를 잡고 신나게 움직여주니까 흥분을 많이 했는지 소리가 점점 커졌어요
덩달아 나도 흥분이 조금 되어서 더 신나게 흔들어 주니까 결국 나오고 말았어요
좀 쉬다가 씻고 디아매니저에게 간단하게 인사하고 방을 나와서 집으로 갔어요
오늘은 디아매니저랑 처음인데도 불구하고 너무너무 좋았고 재방 할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