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7.2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유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주에 즐달햇던 회사상사분이 칭찬을 엄청하길래 궁금해서 메이드에 전화를걸엇습니다
유이보려고 퇴근길에 가면서 전화를 했더니 한 15분 기달리셔야 한다며 조근조근 상세하게 알려주시던 실장님의 친절한응대덕에 기분나쁜거없이 1시간뒤로 예약잡고 시간이가기만을 기다렷습니다.
서비스 끝장이라고햇는데 생각해보니 신체적인조건은 어떠한지 전혀 모른채로 입성했네요
방에 들어가니 유이가 있었습니다.. 일단 휴게라는 특성상 저렴하기때문에 가성비여서 좋았는데 유이 보자마자 기분이 좋앗습니다.
시작전부터 좋은기분으로 유이를 맞이햇습니다
간단히 인사하고 어려보여서 나이를물어보니까 26살이라네요 이십대초반처럼 보엿는데 놀랏습니다.
동안인 얼굴과달리 분위기는 섹시하게 생겻고 키는적당하고 슬림한데 가슴은C컵
저도모르게 좀 기분이 묘했습니다
이정도되니까 그렇게 칭찬을햇고 당연히 스펙을깔고 서비스칭찬을 햇구나 싶엇습니다
마인드교육을 시킨건지는 모르겠으나 상당히 친절하더군요
제가 뭘 집으려고하면 뭐필요하냐 이렇게 물어보고 제가 이모티콘을 잘안쓰는편이라 지금 글이 되게 딱딱하게 느껴지게지만 어제의 일을 회상하며 계속 웃으면서 쓰고잇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로 이동햇습니다
아래 팬티쪽 사타구니쪽이 날렵해서 허리라인 붙들고 막 펌프질하고싶은 욕구가 절로 생길정도로 몸매에 비율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유이가 위에서 찍어내리는데 너무흥분해서 쌀번햇습니다
아래 봉지도 좁은편이라 정말 오래간만에 좁보와 타이트하게 쭉 뽑아냈던거 같습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뽑아내느라 사정후에도 한참을 그상태로 다 느낀후에야 뺐는데 오랜만에 진짜 뿌듯하다는 느낌까지 받고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