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8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티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캐슬 주간의 와꾸대장 티코를 봤네요~
차분한 인상에 아주 밝은 성격에 예쁜 언냐더라구요.
참한 이미지의 예쁜 티코 언냐는 몸매도 아주 날씬~
다리도 늘~ 씬하고... 저도 모르게 침을 꿀~ 꺽~ ㅎㅎ
살포시 웃어주면서 분위기도 편안~ 하게 대화 잘 유도하고요.
바로 옆에 붙어앉아 살며시 손을 뻗어 절 만지기 시작하더군요.
스킨십에 이미, 똘똘이는 반응 지대루~~
샤워하고 침대로 와서 누워서 키스부터 춉춉~~ ㅎㅎ
혀를 참 달콤하게 잘 쓰네요.
키스 후 저와 눈을 맞추며 웃는 그 모습.... 아~ 정말 반하겠어요~
티코의 서비스가 시작되며 천국의 문이 열리고~~
아주 극한까지 자극으로 몰아갑니다.
강하진 않은데... 엄청 잘 합니다.
그리고 이젠 티코를 눕히고 제 차례...
제 어설픈 혀놀림과 손짓에도 티코는 그냥 뜨겁게 타오르더군요.
소중이를 애무하자 엄청난 반응을 보이면서 제 기분을 한층 업시키네요.
교태로운 목소리로 이제 사랑을 나누자는 티코 ㅎㅎㅎ
69하면서 콘 착용되고 둘이 하나되어 봅니다.
티코의 조임 좋은 소중이는 정말 뜨겁네요.
격하게 절 끌어 안으며 격렬하게 키스하면서 발사하고
한참동안 티코를 꼬옥~~ 껴안고 서로를 느끼면서 후희를 즐겼습니다.
헝클어진 흔적들을 정리하고 누워서 남은시간 보내는데
너무 좋아서 연장하려고 했는데 다음 손님이 있어서 못했네요 ㅠㅠ
다음번에는 두타임으로 예약하고 좀 더 오래 함께 있고 싶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