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는순간.. ??입싸??느낌이 빡~! 떡감오지는 몸매에 이쁜와꾸!!
① 방문일시 : 방금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닐라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 6개월 전만해도...제가 잠실,신천쪽은 안가본 휴게텔이 없었습니다.
새로 생기면 무조건 한번씩 뚫어보러 다녔었거든요...그러다가 정착한 곳이 바닐라입니다~!
신규업소가 생겨서 가봐도..역시나 바닐라가 가장 괜찮아서 이젠 더이상의 신규업소 방문을 잘 안해요;;
그정도로 태국휴게에서는 믿고 가는 업소입니다.
요즘 국내언니들 보러 다니느라...한동안 뜸했는데..오랜만에 다시 찾아가 봤습니다^^

마지막 방문이후 거의 두달이 넘었는데도..
닉네임을 말씀드리니 금방 기억해주시고 친절히 응대를 해주시는 실장님~
제가 따로 초이스는 안하고 실장님의 추천을 받아봅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실망한적이 없거든요~ㅎㅎ
오늘도 거침없이 한나를 추천해주시기에 바로 결정!
[한나]프로필

프로필을 보니 한나언니도 최소 기본이상은 무조건 할거 같네요~
(입싸가 추가요금없이 기본옵션에 포함되있습니다. 밑줄쫙~!!)
"하이~
"
"오빠 드링크? 워터??"
해맑게 웃으며 반겨주고는 바로 물을 챙겨주는데..
태국삘이 많이 느껴지지않는 한국형 얼굴에
몸매가..몸매가...아주 콜라병 몸매에다가 가슴과 힙이 딱 올라가 붙은게..
왠지 남미계 혼혈인듯한 느낌입니다.
몸매가 아주 우월해요~!!
담배한대 피우는데..비흡연 매니저네요~
한국태국을 막론하고...업소에 비흡연 언니들이 드문데..전 흡연자지만..비흡연분들은 좋으실듯요~^^
"오빠~ 샤워? 치카치카 펄스트??"
"샤워 투게더?"
"ok~!
(당근~ㅋ)"
제가 먼저 욕실에 들어가니 금방 옷을 벗고 들어오는데..
벗을 몸을 보니 확실히 서양체형입니다. 우월한 유전자..ㄷㄷ
부드러운 손길로 씻김을 받고 나니...저에게 눈빛으로 신호를 주고는 아래로 내려가서 욕실BJ~!!
욕실에서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빨리는 순간 느낌이 빡~!!하고 오는게..ㄷㄷ
BJ를 너무 느낌있게 잘합니다...그냥 딱 입봉지 느낌이에요~!!
"오늘은 무조건 입싸각이다~!
" 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침대로 이동~으흐흐~
제 다리사이에 자리를 잡고..저에게 엎드려 오며 키스부터 해주는 한나..
이어서 양쪽 가슴을 츄릅츄릅~빨아내려가서..
허벅지까지 빨아주곤 올라오면서..아까의 그 느낌있던 BJ~를 다시 해줍니다.
아..진짜...BJ느낌이 너무 좋아요~
특별히 화려한 스킬을 쓰는것도 아닌데...자극이...ㄷㄷ
그냥 딱 쫄깃한 입봉지라고 밖에 표현을 못하겠네요~하앍!!
BJ가 끝나고.."오빠 콘돔?"
"노...썸 레이터~아이 원츄 마이 서비스타임~"
"오케이~~
"
현실에선 바디랭귀지도 같이 쓰니까....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한나..ㅎㅎ
한나를 눕혀놓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역립을 해나갑니다.
이쁘게 잘된 C+컵의 가슴~!! 본래 가슴살이 많아서 이질감없이 말캉하니 좋습니다.
부드럽게 살살~~애무를 해주니까 금방 반응이 오는군요~후훗~
아래로 내려가 왁싱이 된 봉지도 낼름낼름 핥아주는데..
확실히. 부드럽게 하는걸 좋아합니다. 부드럽게 하는게 포인트!!
역립을 하고나서 다시 곧휴를 입에 물려서 한번 더 빨게하고는 코팅입히고 합체~
몸매에서 예상했던데로 떡감이 아주 좋네요!!
쫀쫀하게 속살이 꽉차서 전체적으로 쫘악~잡아주는듯한 쪼임~
게다가 태국푸잉답게 살결이 보드라워서..
떡치면서 서로 몸이 닿는 부분의 미끈한 느낌이 더욱더 쪼임을 좋게 느껴지게 하는군요^^
근데..일단 무엇보다 몸매 자체가 그냥 다해요~
"아옷~! 오빠 빅~~
마이갓~"
연신 저보고 크다면서..격한 반응을 보이는데 상당히 꼴릿해서 더욱더 쌔게 박아줬어요~ㅋ
그러다가.."오빠 백?"
뒤로 하자고 하길래 바로 후배위로 전환해서 뒤로 박아줍니다.
남미급 엉덩이에 박아주니 쪼임이 한층 더 좋네요~ㅎㅎ
엉덩이가 너무 좋아서 후배위로 박다가 그대로 눕혀서 누운후배위로 즐겨봅니다.
치골에 느껴지는 엉덩이와 찔꺽찔꺽~거려가며 쪼여오는 봉지..
"아학! 마이갓~ 아흑 마이갓~~"
누운 후배위에서 강하게 박아주니 이불을 꼬옥~쥐여짜며 엄청 느끼더라구요~
이때 저도 신호가 오기 시작하길래 서둘러 정자세로 바꿔서 파워쎅th~~!!
"피니쉬 마우스?"
"오케이!!~"
막 나올려는 순간에 코팅을 빼서 잽싸게 입으로 가져가기가 무섭게 발싸~~ㄷㄷ
BJ느낌이 너무 좋던 입봉지로 다 쌀때까지 계속 빨아주는데..
"악! 아흐윽!!아윽!!
읍~큽~하....ㄷㄷ"
입안 가득 싸재낀걸 그대로 문채로 먼저 욕실로 가서 뱉어내고 저를 부르는 한나..
"오빠~~샤워~~"
그 사이 담배한대 빨고..들어갔더니..
"오빠 빅~!파워풀~~!
아임..다이..ㅠ"라면서 투정같은 애교를 부리는데..ㅋㅋ
그게 귀여워서 혼자 씻을테니 쉬라고 하고 보내줬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물한잔 더 받아먹고 있으니..
50분 원샷이라 시간 남을줄 알았는데.. 꽉 채워서 아슬아슬하게 다 썼어요..ㅋ
개인적으로 50분코스 추천합니다~
포옹과 키스로 배웅받으며 퇴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