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2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킹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처음으로 다녀온 스타킹 휴게텔
앤이라는 아리따운 분 만나서 40분 에이코스 다녀왔습니다
샤워서비스와 함께bj서비스도 너무나 자연스럽게 해주는데 느낌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침대가 넓고 모텔방온 기분이였네요 큰침대에서 딩굴며 서로 물고빨고 하는 시간이
여유롭고 좋았네요 역립도 자연스럼게 잘 받아주며 꿀물흐르는 수량에 적절한 신음소리
삽입감도 좋고 연인과 하는듯한 자연스럼 펌핑 막판에 뒤치기때는 좀 강하게 했네요
마무리 입싸 서비스도 잘해주고 지속해서 빨아줘서 두번쌀뻔 ㅎㅎ
적당한 볼륨감 그리고 좋은 서비스 마인드도 참 착하고 좋더군요 다음번에 핸플있는 코스도 있던데
손맛한번 땡겨보러 다시 가보고 싶네요 꽤 유쾌한 시간 잘 보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