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24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후기 적는 매니저는 별이매니저 입니다
본적이 없는 매니저를 보는것은 늘 걱정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실장님이 사이즈 좋고 성격 좋다는 말을 하는것을 믿고..
별이매니저를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별이 매니저방으로 가서 봅니다....
일단 스캔좀 합니다...
몸매는 슬램하면서도 C컵의 실한 바스트를 가진 그녀였습니다
얼굴은 섹쉬함이 물씬느껴지는 분위기였고
그에 반해 성격은 되게 애교집니다
들어가자마자 친하게 말을 합니다... 순간 착각을 햇네요
내가 본적이 있나 할 정도로 친근하게 다가 옵니다...
입담이 좋아서 샤워후 마사지 받는내내 수다 떨면서
재미있어서 계속 웃었네요...
거기에 마사지도 잘하는 수준이라서 즐거운 마사지시간이였어요
서비스에서는 시체족도 만족할만한 스킬이있어요
서비스도 시원하게 올탈을 하고 품안에 쏙 안겨 듭니다..
손으로 몸을 쓰다듬어 주는데 묘하게 기분 좋군요
뒤쪽부터 서비스 해주는데 느낌 좋군요..
엉덩이를 손으로 쓰담아주다가 똥까시고 들어와서 좋았어요
입술이 도톰해서 느낌이 더 사네요
앞에서도 손으로 젖꼭지를 애무 해주면서 서서히 흥분 시켜주네요.
빨아먹기 시작하는데 참 맛있는것 먹듯이 잘 해주네요...
중간중간 눈마주치는것도 참 묘하게 설레네요
마무리 손양으로 끝냈습니다....
상대방을 즐겁게 해줄려구 노력하는 매니저이구요..
처음 봐도 기분 좋게 볼수 있는 매니저이네요
시체족이신 분들도 즐겁게 볼수 있는 매니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