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찍 잠에 들었어야 했는데...잠이 오지않아요...
빳빳해진 동생놈을 손으로 달래주려다가...총알도 여유잇겟다
결국 예약 잡고 달림을 하러 갑니다.... 저 자신에게 참 ..ㅋㅋㅋ
무튼 실장님과 통화 후 나나님 보기로 했네요.
좀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다가 시간에 맞춰 들어가니
잠시후에 나나님이 입장하시네요 ㅎㅎㅎ
첫인상이 주변에 잇엇으면 하는 여자후배 ??ㅋㅋㅋ
매일 술사주고 싶고 밥사주고 싶은.......
매우 로리한 느낌에 고양이상 얼굴이네요. 눈이 동그라니 크네요 ㅎㅎ.
손이랑 발이 진짜 작더라구요. 제손과 비교하면서 웃네요 ㅎㅎ
그렇게 잠시동안 앉아잇다가 같이 샤워했네요.
뭔가 열심히 해주면서 야릇하게 저를 씻겨주고 ...동생놈까지 이뻐해줍니다..ㅋㅋ
본게임시에는 뭔가 소프트하지만 자극적인느낌에 애무가 들어옵니다...ㅋㅋ
저도 역립 해보는데 일단 키쓰!!!!빼지도 않고 정말 고수급으로 잘하네요 ㅎㅎ
소중이 자극시켜주니 수량도 넉넉하니 금새 흘러나오네요 ㅎㅎㅎ
그렇게....몸의 준비를 맞치고 콘착용하고 정상위부터 스무스하게 들어갑니다~
나즈막히 들려오는 나나의 신음소리.....정말 섹시햇어요!
그렇게 자세좀 바꿔가며했는데 ....특히나 여상위에서가 정말 좋앗습니다
그립감과 방아찍는 나나의 스킬이 고수네요 고수 ㅋㅋㅋ
마무리로는 뒷칙으로 나나의 탱실한 히프 부여잡고 발사햇네요 ㅎㅎㅎ
나나보시면 ~충분히 즐거운 시간 보내실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