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타민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청순미와 귀여움이 잘 섞인 이쁜페이스의 혜리매니저
긴 생머리는 그녀의 청순함을 더 강하게 느껴지게 하고
슬림한 라인의 몸매에 매끈한 살결은 너무 부드럽고 좋습니다
날 보자마자 활짝 지어보이는 미소는 우리의 분위기를 따스하게 바꿔주네요
혜리매니저의 차분한 성격덕분에 저도 허둥지둥안하고 자연스럽게 친해지면서
좀더 은밀한상태로 가까워져봣습니다 그녀와의 침대타임을 위해 깨끗하게 샤워를 하고
침대로 갑니다 침대에서의 서비스는 진짜 여자친구처럼 사랑스럽게굴어주면서 잘해주고
애무에 많이 달아오른 저는 삽입후에는 끝까지 쑥쑥 힘잇게 허리를 움직입니다
그러면서 그녀의 탱글한 가슴을 괴롭히니 반응이 리얼하게 터지네요
일부러 자세변경많이 할라고 짧게 끊어가면서햇는데
혜리매니저의 반응이 워낙 좋아서 안느낄래야 안느낄수가 없습니다
한가지 주의하실점이 교정기를 했으니 격하게 키스는 NoNo해요~
나갈때까지 그녀의 따스함에 저는 만족스런 미소를 입에서 지울수가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