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이틍전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근부를 보던중 낮익은 이름이 딱 보입니다
실장님꼐 물어보니 몇달만에 다시 복귀를 했다고 하더군요
겨울쯤에 봤었던 언니인데 다시 돌아왔다니 괜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신논현으로 빠르게 이동을 합니다
차가 마니 막히는 동네라 빨리 안가면 늦어버려요 ㅠ
도착해서 노크를 하니 저를 기억해주고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저도 보자마자 바로 즐달했던 기억들이 떠오르네요
오랜만에 다시 본 언니라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근황도 들었습니다
좀 아팠었다고 하네요 ㅠㅠ그래서 어쩔수 없이 쉬었다고..
지금은 다행이 건강해져서 다시 돌아왔다고 합니다
담배하나 피고 씻고나서 서비스를 간단하게 받아봅니다
어린 나이지만 손님을 편하게 잘 대해주고 웃음끼가 끝까지 유지되는 언니에요
순수하고 착한 언니 입니다 ㅎㅎ
서비스는 아주 열심히 하드하게 하려고 노력하는 스타일 입니다
민지의 매력은 역립이죠 !!
파닥거리는게 아주 싱싱합니다~!물도 한강이에요 ㅋㅋㅋ
어린 친구라 쪼임조 아주 좋고 얼마 버티지를 못합니다 ㅠ
섹을 즐기는 타입이라 정말 즐거운 시간 보낼수 있는 언니입니다
무리한 요구나 과도한 행위만 안하시면 무조건 즐달 보장되는 언니죠!
이제 주간으로 일주일에 자주 3일정도 나온다고 하니
자주자주 들러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