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섹스타그램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사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의 강력추천을 받고 사월+5를 만나고왔네요
괜히+5이아닙니다 졸라게 이쁩니다
슬림하면서 군살없고....그냥 뻑이가요 뻑이가~~~!!!
우리가 오피 왜갑니까 ???여친모드 때문에 가는거아닙니까?
저와함께하는 시간만큼은 진짜 애인같앗엇네요 ㅎㅎ
침대에서 먼저 사월이가 리드하더라구요.
목부터 가슴 애무 ....쭉쭉~~~~ 내려가며 애무해주는데
영계언니가 이렇게 저의 온몸을 햛아주며 애무해주는데 참 좋았네요
역립 빼는거 없이 잘받아주네요.
너무 이뻤던 말캉말캉한 참젖 D컵슴가를 한참동안 주물주물햇던거 같네요
소중이는 이미 촉촉해져있더라구요 혀로 살짝 구슬려주며
튕겨주다가 콘 씌워주더니 사월이가 먼저 올라와서 시작하는데
제가 빨리 끝내는 스타일이 아닌데 진짜 소중이안의 쪼임과 따뜻함에
제가 잠시 멈춰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저를 귀엽게 쳐다보듯 웃길래
사월를 다시 눕히고 제가 박아주었네요
무튼 여러자세하다가 마무리 후 간단한 입맞춤하고 헤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