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7.1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수유역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가는곳이라 무척이나 떨렸지만 용기를 내어 가봤습니다
실장님과 통화후에 위치를 들은 후에 부랴부랴 갔습니다
문앞에서니 실장님이 반겨주시더군요
들어가자마자 설명듣고 마사지30분을 포함해서70분짜리를 끊었습니다
마사지사 분에게 마사지 잘 받고
제니님 들어오셨는데 몸매가 후덜덜...
바로 옷벗고 씻겨주시면서 bj해주시는데... 쪽쪽 빨아주는데
쌀뻔했습니다
그리고 물기 제거후 침대로 가서 다시 bj... 또다시 신호가 오더라구요
이러다 싸겠다 싶어서 바로 제니님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시고 애무도 잘해주시고 제가 역립을 잘 못해서 바로 삽입하고 키스하며 20분동안 연애잘 하고 왔습니다^^
다음에도 꼭 방문하게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