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7.2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소 간간히 애널+연애 2샷코스를 즐기고 다녔는데
오늘따라 급땡김이와서 포차헌팅은 무리인것 같고
그냥 빠르고 쉽게 가자해서 맛동산에 전화했습니다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미니언니가 샤워bj부터 오랄압이 죽여주고
연애감은 활어급 이라고 해서 갑자기 급땡김으로 미니를 예약하고 고고씽
도착해서 방안내받고 기다리고있으니
미니언니가 들어오자 마자 내얼굴을 보더니 폭풍앵김
남자로 태어나 이런 반응 누가 싫어할고ㅋ
외모도 귀엽고 가슴도 크고 에로틱한 언니입니다
빨리하고 싶다며 눕지도 않고 바로 키스 모드
물고빨리길 여러차례...샤워실로 이동후
제가 원래 리드를 좋아해서 먼저 혀로 꽃잎섭스 해주니 물 장난 아님
뭔가 물이많이나오니 자신감 이빠이 충전되어
침대로 후다닥 이동했습니다
미니도 애무를 계속 해주고 싶어했지만
저의 분노의방망이는 용납이 되질안았습니다
바로 폭풍 애널 피스톤질...
3차례 자세 교환 후에
미니언니의 섹시한 신음 보이스에 참지 못하고 애널에 슈퍼발사
잠깐의 버닝을 멈추고 2라운드 대기중에 미니언니가 마사지를 해주며 전립선쪽도 풀어주내요
기분좋게 잔여물을 빼주고
에너지도 채워주면서 바디라인을 감상후
다시 세운뒤 꽃잎으로 돌진
고관절 다리풀리는 기분이 들더군요
최근 이주간 안했더니 불알에 있던 모든 정액을 소진ㅋ
미니언니가 굿 이라며 입술을 물어뜯는 그녀의 얼굴을 보니
내상제로 개만족이였습니다
깔끔하게 2샷 조져버린 기억이내요ㅋ
이상 즐달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