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설레다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차 내고 할 일이 없어서 출근부 검색..
달리고 싶어도 주머니가 가벼운지라 늘 이벤트를 찾았던 나지만, 그래도 뭐 죽 스캔을 시작
업소 : 설레다
언니 : 니나
몸매 : ★★★★ (개인적으로 글래머를 선호하는데 몸매가 너무좋아요)
서비스 : ★★★★★ (서비스는 최고임)
실장님 : ★★★★ (고객 관리가 확실함)
이번에는 잠실의 "설레다"가 눈에 들어왔다
실장님에게 전화하니 1차로 안받으시네 뭐 여긴 아니구나 하고 포기 하고 있는 찰라
실장님이 바로 전화를 걸어 주시네.. 다른 곳에 비해서 실장님 서비스 마인드가 장난이 아닌 듯
갑자기 캔슬이 되어서 “니나”를 보라는 실장님의 강추가 막 들어 와서 갈등을 때리기 시작...
거기에다가 이벤트 제외된다고 하니 더 고민이 되기 시작했지..
“니나” 마인드야 좋다고 실장님이 강조하는데 엄청 망설이다가 이번에는 서비스 마인드 믿고 본다고 하고 선택
호실을받고 벨을눌렀다.
두둥…. (역시 이 시간이 제일 긴장 되긴하지, 이상한 언니 나올까봐)
니나씨 처음부터 완전히 싹싹하네
샤워도 같이 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바로 그 그자리에서 “인사”서비스까지 해주시고.
침대로 올라와서도 딥키스야 기본이고, 역립까지 완전히 좋더구먼 이 맛이지
솔직히 나처럼 까탈스러운분이라도 이정도 서비스라면 만족할 만하다.
오랜만에 즐겁게 달리고 나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다른 일 보고 있는데 실장님 마지막까지 서비스 어땠는지도 확인해 보시고
니나도 만족이지만, “설레다”실장님도 좋았네요
조만간 다시 방문해야 할 듯.
다음번에도 실장님 의견을 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