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삼일전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에 들려볼려고 오후 3시쯤 문의드리는데 와 인기가 많은 업소라그런지
예약도 엄청 오래걸립니다 포기할까하다가 일보던거 마저 다 끝내고 보기로하고
저녁이 다되서야 예약시간이 잡혔고 시간에 맞추어 방문해보네요
도착해서 연휴시작인데도 전날 야근으로인해 너무 피곤했는지 표정이 좋진못했습니다
그래도 문이열리는순간 그냥 싹 사라지네요 적당한키에~ 팔다리 늘씬하고 하얀피부에
굉장히 귀여운얼굴에 솜이라는 매니저가 저를 반겨줍니다
차분하고 이쁘장해서 그런지 호랑이 기운이 솓아 납니다
야릇한분위기로(저만의착각일지모르겠으나 너무귀엽고야릇해서..)
따듯한 오일을 발라주며 근육근막을 풀어주는 스웨디시가 시작이되고
쭉쭉 꾸욱~ 눌러주며 밀착하며 타는 촉감한번 죽여주고
어깨부터 허리 허벅지 종아리 아주 시원시원하게 풀어줍니다
앞으로 돌아 누워 시작되는데 잠깐 잊고있던
글램글램한 가슴을 보면서 마사지를 받으니 어이구 이걸 어떻게참아요 ..
저도모르고 불끈불끈해지네요
정말 행복하게 즐기다가 시원하게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하얀 피부를 가진 솜이매니저 정말 혈액순환이 잘되어서 그런지 피곤을 한방에
그리고 끈임없는 대화를 통해 감성적으로도 시각적으로도 힐링하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