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2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킹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앤
⑥ 경험담(후기내용) :
6월말쯤 들렸다 다시 들려본 스타킹 지난번에 만나본 매니저가 태국 가셨네요
대신 새로운 매니저 앤이라는분 만나봤습니다 160정도의 아담한 체구
이쁜얼굴애 몸매가 슬림하면서 애교가 살살녹는 아가씨였습니다
샤워장으로 가서 샤워같이하며 비제이 서비스도 받고 그렇게 좀 즐기다 시원하게 나와
침대에서 후끈하게 즐기고 나왔네요 애무는 비교적 하드한편이며
똥까시라는 서비스를 해줬는데 상당히 좋네요 허허 헛웃음만 나올지경이였습니다
처음으로 제 알과함께 똥까시 받아본 소감은 몸이 엄청 반응할만한 간지러운 서비스였다는거 ㅋㅋ
위에서 온몸으로 밀착하며 애무를 해주는데 몸이 서로 부딪히니 바로 서버리더군요
콘돔끼고 기분졸게 펌핑하며 즐겼습니다 위에서 하는걸 즐기더군요
이어서 자세바꿔 정상위하다 뒤치기하는데 금방 신호가와서
콘돔빼고 입싸로 마무리했네요 전에 없던 서비스가 추가된 새로운걸 받아보니 더더욱 재방하고싶은
느낌이 마구 드네요 적극적인분 만나서 최대한 참고참아가며 즐기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