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르망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민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한잔....급 꼴림에 즐달하고싶어
얼마전 후기에서 본 아르망디라는 곳이 있는데
반신반의로 한번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실장님과의 인증을 거치는데 조금은 빡셋지만.....
다행히 인증을 마치고 실장님의 확신에 찬 말투의 민하+9를 추천해주시는데
그 말투에 왠지모를 신용이 팍팍 느껴졋네요 ㅎㅎㅎ
저는 21살의 늘씬한 기럭지...슬림하지만 봉긋한 슴가의 민하를 만났습니다...
민하양을 보니 갑자기 급꼴리더군요....
너무 어려보이는 와꾸에 왠지모를 느낌이 들었지만...
오히려 그게 더 자극이 됫엇습니다...
원래 제 취향이 영계엿나 싶엇네요...ㅎㅎㅎㅎ
성격급한 나머지 샤워도 거품만 대충 닦아내고 침대로 갓네요..ㅎㅎ
술을 먹어서 넣을려는찰나에 동생이 죽어버리면
어떻게하나 하고 있을때 정성스럽게 동생을 사랑해주더군요
저번에 간곳은 이정도까진 아니였는데
제가 휴지끈이 짧아서 그런지 몰라도 좋더군요
바로 쌀까봐 저도 그녀의 몸을 음미했죠
꽤 괜찮은 바디인지라 동생은 반응이 잘오더군요
그리고 ㅠㅠ 넣고 열심히 방아를 찍고 있는데
역시 술을 먹어서 그런가 바로 동생이 울분을 토하더군요
연장을 요청했지만 풀예약이 되어있다고 하여
아쉽게도 미련을 남기고 집으로 왔습니다
민하와의.... 짧지만 강렬한 밤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