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구청
⑤ 파트너 이름 : 앵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좋은 매니저와
깨끗한 시설
친절한 안내로 또 오고 싶은 브라더
날도 덥고 스트레스도 받아서
바로 브라더를 향해 전화를 걸어봅니다
오늘의 보고싶은 매니저는 앵두
개인적으로 앵두를 좋아해서 그런가
기대가 많이 되네요.
친절한 실장님 안내하에 시간 조절을 하고
시간에 맞춰 도착합니다.
교통편이 불편하지 않아 좋은 점 중에 하나라고 생각되네요
딩동하는 소리와 함께
잠시 후 문이 열리고
시원시원한 눈 매의 도시적 여성미가 느껴지는
앵두의 모습이 보이네요.
룸필보다는 민필에 가깝구요.
쇼파에 앉자 뭔가 어색하지만 설렘 가득한
시간들이 지나갑니다.
잠시 후 더운 날씨 때문에 땀에 젖은 몸을
샤워실로가서 샤워를 하고 나오니
앵두도 씻고 오네요.
두근두근 마음으로 앵두를 기다리고
샤워실에서 나온 그녀의 몸매는
너무 만족입니다. 키도 있고 비율도 좋고
그렇게 부드럽고 뜨거운 시간이 흐르고
전체적인 느낌을 점수로 따지면
100점에 가까운 점수네요
브라더 앵두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