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프라다
④ 지역 :화성
⑤ 파트너 이름 :유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프라다네요~~
몸도 찌뿌둥해서 오랜만에 프라다를 함 들렸습니다~~
실장님께서 유진씨 한번 만나보시라고 만나보시면 후회 없으실거라는
실장님의 말만 믿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도착해서 초인종을 누르니 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네요~ㅋ
실장님의 안내로 샤워하고 방안에서 기다리면서 잠깐 누워 있으니 또각또각 구두 소리가 들립니다~~^^
저만 그런가요~? 전 또각또각 구두 소리만 들리면 살짝 긴장 되더라구요~ㅋ
첫 구두소리는 그냥 제 방을 지나가더군요 ㅠ더 떨립니다 ㄷㄷ 다음 구두 소리가 점점 가까이 들리고..
똑똑~ 유진이 입장했습니다.
가볍게 인사 후 몇 마디 주고 받고 하다가 유진이 원피스를 벗겨 보니
몸매는 탄탄한데 타투!! 순간 우와~~ 라는 감탄사가 나왔습니다.ㅋㅋㅋ
저의 감탄사를 들었는지 부끄럽다면서 껴안는데 순간 머리가 텅 비는 느낌이랄까..ㅋㅋ
가져다준 음료수 한잔 마시고 이런 저런 몇마디 애기를 했습니다.
이런 저런 애기 후 애인 모드 시작 했습니다~~ㅋ
선공은 제가 먼저 날렸습니다~ 몸의 중요 부위부위 마다 제 침으로 영역표시를 하니
유진이가 간지럽다고 하면서도 자꾸 신음소리 연발하면서 느끼네요~ㅋ
제가 한참을 하니 유진이가 위로 올라와서 해주는데..
흡입력도 서비스가 꽤 하드합니다. 잘 못느끼는가 했는데 평소에
바로 자극이 오네요
여기까지 전반전을 끝내고 콘 장착 후 후반전을 시작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달린거라 허리가 부서져라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는 심정으로
강하게 시작한 공격적인 후반전인데 이런...오늘도 롱런은 실패할듯한 느낌!!
여러 체위 바꿔가면서 열심히 하던 도중 후배위에서 느낌이 마구 오더니
시원하게~~ 슈웃~~~
온몸에 기운이 다 빠져서 잠깐 쓰러져서 누웠더니
유진이가 섹시한 눈으로 눈웃음치는데 너무 이쁘더라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