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렉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오늘 수요일 선릉에 갔다가 캐슬로 갔습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날 수 없으니 ㅋㅋㅋ
샤워하고 잠깐 기다리고 렉카 언니 봤습니다~
10년 전 쯤 지명했던 언니랑 비슷해서 볼 때마다 흠찟 한다는 ㅋㅋ
165정도의 딱좋은 키에 마르지도 않고 찌찌도 않은 탄탄한 몸매
개인적으로는 렉카언니 하체가 내스타일~~~
얼굴은 당연히 이쁜건 기본이고 피부결도 좋고 다 좋아요 ㅎㅎ
이런 렉카 언니가 서비스도 잘하고 애인모드도 좋고~
근데 저는 서비스는 패스하고 물빨 모드로 했지만
서비스과분들은 서비스 꼭 받아보시길 ㅎㅎ
암튼 처음에 서브 언니들 3명에 렉카까지 4:1로 놀다가
방으로가서 렉카언니 눕혀 놓고 물빨 타임을 가졌습니다
제가 먼저 역립 소중이를 애무할때 수량이 풍부해서 정말 좋았네요 ㅎㅎ
한참동안 서로 뒤엉켜서 물고 빨고 빨아주고 하다가 본게임 돌입~
역시나 탄탄한 하체의 떡감은 정말 좋다는~~~~
보지 조임도 좋아서 연애감도 좋고 아주 착착 감깁니다~
체위 바꾸면서 즐기다가 쭉쭉 발사를 했습니다 ㅎㅎ
끝나고 누워서 안기는 렉카를 끌어안고 남은시간 알콩달콩 보냈네요
렉카 언니 만나서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