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티파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티파니 언니로 말할 것 같으면
170 이상의 모델같은 기럭지와 빵빵한 튜닝 C컵 슴가
중상이의 와꾸의 소유자였습니다.
프로필의 실사와 100% 일치하는 언니는 몇 명 보질 못했는데
티판니는 100% 일치합니다
몸 자체가 탄력이 있고 비율이 좋아서 라인이 좋아보입니다.
대화를 나누면 나눌수록 애인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며
조용하고 차분한 목소리가 듣기 즐겁습니다.
이안에 들어온 순간 내 애인이라며 정성을 다하는 모습에
처음 방문하는 사람도 충분히 즐달 할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말이 잘 통하니 연애도 착착 알아서 잘 되네요.
여자친구와 하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나도 모르게
정성스럽게 애무와 역립을 하며 시간을 알차게 보냈네요.
연애시 표정도 너무 즐기는 듯한 표정에 너무 흥분이 되서
빨리 사정을 했네요.
언제나 한결 같이 애인을 대하듯이 손님을 대하니
누가 봐도 즐달할수 있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거. 연애감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