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20197.25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파주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은 새벽 집에서 한잔마시다 급 꼴림을 풀려 사이트 눈팅 하는중 집주변 신규가게에 눈이 가더라구요
사이트 열어 보니 한눈에 띄던 사라씨 뭔가 청순미에 볼륨이 석여있을듯한 그런 느낌을 받구 바로 전화드렸죠ㅋㅋㅋ 실장님이 밝으신 목소리로
응대도 너무친절하게 해주시구 기쁜맘으로 발걸음을 옮겨 어느새 도착! 실장님이 안내해주신방으로 이동해서 노크 똑똑똑하니 스르르 열리면서 사리씨가 웃어주시는데 맘이 콩닥콩닥 거렸네요ㅎㅎ
방으로 입성후 바로 옷을벗궁 같이 샤워 샤워하면서 무릎꿇고 제 똘똘이를 씻겨주시는데 똘똘이가 바로 사라씨 코를 톡하고 건들이는 바람에 부끄럼쟁이가 됬네요 ㅋㅋ 웃으며 샤워를 끝내구 본격적인 연애시작!
삼각애무를 바로해주시는데 약간 소프트?하면서 하드한걸 섞어 비제이 해주시는데 황홀하네요ㅋㅋ
참지못하구 사라씨를 눕히고 돌진!! 이미 흥건히 젖어있네요 떡감도 좋았던 사라씨 살짝 아쉬운건 가슴이 의느님ㅠㅠ 이였던게 살짝 아쉽네요ㅠ 오랜만에 즐달에 너무 행복한상태로 잠을청하네요 서비스 굿 마인드 굿 다음에는 긴코스로 재방 신청 하겠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