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2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분당 사이다
④ 지역 :분당 미금
⑤ 파트너 이름 :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후기보고 사이다 다녀옴.
매니저는 따끈따끈한 nf보고왔음.
이름은 애나
20대중후반에 육덕진 체형. 빨면빨수록 빨개지는 유두와 소음순.
완전 사랑스러움. 살집도 좀 있고 뒤로 박을때마다 흔들리는 엉살.
골반도 크고 해서 쪼임도 상당히 좋았음.
후장에 박을때가 압권이였음. 상상불허의 쪼임과 탄력. 박고 나서 잠시 똥꼬를
보면 언제 박았냐는듯 다시 조개마냥 꽉다문 후장살. 후장을 박았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깨끗한 후장살.
똥꼬까지 냠냠해줌. ㅎㅎ
여상할때도 박으면서 가슴도 빨아주고
신음소리도 꼴릿하고~
물다이서비스할때도 선수급 프로의 애무 스킬과 하드한 마인드
자꾸 생각나는 매니저임.
내일 또 가볼생각임.
전 최고였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