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2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핑두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름다운 신음소릴 가진 활어녀를 따먹고온 기분
아니 어쩌면 따먹히고 온 느낌이 드는 마인드 좋은 매니저를 만난 느낌이네요
와꾸는 중정도 몸매는 보통의 아가씨들의 몸매 기본기가 탄탄한 서비스가 으뜸이였던 비비씨 후기입니다
방안에 에어컨이 일단 샤워후 쾌적하게 나오기때문에 더위걱정없이 편안하게 이용했습니다
같이 샤워하며 서로의 몸을 탐닉하며 웃고 즐기며 샤워비제이 받으며 마친후
침대에서 서로 격렬하게 물고빨고 즐긴듯 하네요 40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짧은지 모를정도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서로의 애무집중때문인지 확 지나갔네요
제 몸을 거의 전체를 애무해주는데 꼴릴수 밖에 없었네요 역립도 즐겨보았는데
신음소리가 아주 상큼합니다 자지러질듯한 섹반응또한 좋았구요
옆치기 뒤치기도 좋은 쪼임과 부드러움으로 반겨주네요
제일 좋았던건 입싸 서비스와 위에서 해줬던 여상위 혼이 나갈정도의 부드러움과 쪼임에
금방이라도 사정할뻔 했습니다 마인드도 그렇고 서비스까지 좋은 비비씨 칭찬해주고 싶고
다시 만나서 해보고 싶을정도로 재방률또한 끌리게 만드는 매력적인 매니저분이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