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2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엣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모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집에서 쉬다가 늦은 밤에 급하게 땡기는 마음에
집에서 가까운곳에 위치한 엣지에 예약전화!! 늦은 시각에도 역시 친절한 실장님 반가워해주시면서
무난하게 추천을 받아서 예약을 하는데 제가 예약한 언니는 모나라는 언니였어요
모나언니 생김새는 24살 영계의 나이에 맞는 상콤하게 귀여움을 가득 보이며 이쁩니다
키는 적당한 키에 몸매라인은 딱보기좋게 탄탄하면서도 가슴은 B컵이상에 큼직하네요
날 보는순간부터 싱그러운 웃음을 뿜어내는 이쁜얼굴을 자꾸 보게되네요
샤워후 그녀와 침대로 다이빙~처음에는 입으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유두부터 타고 내려가 간지럽히듯 애무를 하다가 본격적으로 제 물건을 훑었습니다.
기둥부터 알까지 정성스러우면서도 집중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제껏 경험했던 휴게텔에서는 서비스도 금방 끝내고 언니들이 억지로 하는 티를 제법 냈지만,
모나언니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제가 서비스를 받는 동안에는
정말 연인이 거사 이전에 해주는 것처럼 굉장히 정성스러웠습니다.
서비스만 이정도인데 본 게임은 더 말할 것도 없었습니다
고무를 조심스레 씌워주고는 진입을 하는데 와우 쪼임이......후덜덜압니다
최대한 체중이 실리지 않게, 천천히~~천~~천히 넣고 움직이다가
점점 젖어들어가니 움직이기 쉬워집니다 그 뒤에는 뒤에서도 하고,
끝내기까지 여러번 위치를 바꿔가면서 했지만 모나언니는 싫은 기색없이 전부 받아줬습니다.
게임이 끝나고는 서로 말이 통하는 선에서 간단하게 대화도 하고 시간이 다 되고
퇴실하는 순간에도 모나언니는 웃으면서 인사를 해주고 기분좋게 퇴실했습니다.
다시 한 번 방문해서 모나언니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