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말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용인손맛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핸플을 쉬다가
간만에 손맛에 연락
예약 가능한 메니저중 사나 예약
그전에 봤던 친구가 출근을 안해서
새로운 친구로 예약
시간이 되서 방으로가니
반가이 맏아주는 사나
약간은 민삘에 슬림한 그녀
이런저런 토크후 씻고 오니
올탈인데 슬림하지만
균형잡힌 몸매입니다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부드럽게 비제이
스킬은 평범한듯하지만
충분한거 같네요
이쁘장한 가슴에 늘씬한 다리
피부가 부드러워 만질때 느낌이 좋아요
손맛은 갈때마다
새로운 친구를 보는데
평타는 하는듯 하여
또 가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