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있는처자들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쉬는날 할것도 없고 해서 사이트 휴게텔을
보던중에 근처에 새로운 업소가 생겼더군요 맛있는처자들 이름도 맘에들어요
전부 20대 한국매니저들에다가 가격도 너무 착해서 앞으로 여기 자주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출근부를 보니까 주아 매니저가 끌리더군요 첫타임을 잡기위해 오전에 바로 예약전화를 걸었죠 실장님이랑 통화를 하는데 친절하시고 인증절차도 까다롭지않아서 좋았어요
첫방문이라 길을 좀 해매 늦게입장을해서 죄송했네요..
설레는마음으로 입장을했는데 주아 매니저 정말 프로필이랑 99%일치해요 이쁘장하면서 고급진와꾸와 몸매 슬림하니 잘빠졌네요 시설도 신축오피스텔이라 깔끔하고 좋네요
주아 매니저 아직 어리고 경험도 별로 없어서 서비스가 좀 딸리긴하지만 해달라는건 다해주고 제가 주도적으로 해서 그런지 너무 만족했어요 사실저는 이쁘고 몸매좋으면 그걸로 된거라서
앞으론 여기만 이용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