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24일 오후7시경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베르사체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실장님의 친절함 응대로 약간떨렸지만 부담없이 찾아갈수있게 되었네요 업소를 자주 이용하는 편은 아닌데 솔직히 태국매니져도 거부감이 없지않아있지만 여기는 다릅니다 정말 발가락부터 머리끝까지 안훑고 지나가는 곳이 없습니다
평소 소심한저도 이 아가씨만 보면 신음소리를 절로 내며 제 기분을 마음껏 소리로 표현하게되죠.. 항상갈때마다 친절하고 많은 손님이 있겠지만 저를 기억해주고 반겨주네요 괜히 갈때 뭐하나라도 사가지고 가게되더라구요 후기를 보고갔지만 모든 후기들은 엠마씨의 정말 섬세한 서비스와 이런 애인모드를 다 담지못합니다 물론 저도그렇구요
직접한번 보셔야 이래서 다들 찾는구나 알게되실거라 생각됩니다